김진덕 정경식재단, ‘세탁인의 밤’ 후원


‘기념벽돌새기기’ 12월 31일까지 마감 연장

김진덕 정경식재단 (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지난 11일 북가주세탁협회 임원진을 만난 자리에서 ‘세탁인의 밤’ 행사 후원금 1,000달러와 4,000달러 상당의 구강청결세트, 달력, 전동치솔 등을 후원했다. 이동일 북가주세탁협회 신임회장은 “그 동안 분리 독립한 실리콘밸리 드라이크리너스협회가 최근 14년만에 북가주세탁협회로 통합되면서 회원수가 증가했다”면서 “김진덕정경식재단이 주도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벽돌새기기 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벽돌새기기 사업은 17일 기준 1,958구좌 ($62,008)가 모금됐으며 신청 마감일은 31일로 연장 되었으며 북가주세탁협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한일 대표, 이동일 북가주세탁협회 신임회장, 안경국 실리콘밸리드라이크리너스협회 이사장, 성기두 세탁인의밤 준비위원장 <사진: 김진덕정경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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