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캠프 파이어 이재민 돕기 성금 지속 답지


새크라멘토 한인회 중심 모금활동 31일까지 17일 현재 거의 2만불 육박

지난 모금 총계 $8,313.45(물품 접수 제외)에 이어 지속되는 성금이 거의 2만불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12일에 접수되 성금은 상항 중앙 장로교회 ($1,000), SF 민주평통($200), 중가주 식품상 협회 (회장: 정종희, $200)에서 기탁했다. 이상의 세 단체/기관은 지난 신문에 게재되었으나 이번 주에 은행에 입금되었기에 두번 기록되었음을 이해바랍니다. 13일에는 Judy Linander 씨 ($100), Jason Park 씨 ($300), 유종화씨 ($100)과 정우한의원에서 $500을 기탁해 주었다. 이어서 15일 샌크라멘토 한인회 ‘송년의 밤’에 참석한 많은 새크라멘토 동포들이 모금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재덕씨 ($100), 장전순씨 ($100), 서명옥씨 ($150), 이상용씨 ($40), 김홍덕 장로 ($100), 김영숙 여성회장 ($100), 무명 ($40), 월남 참전 전우회 (회장: 김호균, $200),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장 (조현만, $100), 미 미용상 협회 (회장: 이은희, $200), 이스트 베이 한인회 (회장: 정흠, $500), 한인장로교회 (담임: 박상근 목사, $5,766)와 새크라멘토 지역 교회협의 (회장: 박상금목사) 의 연합 성탄절 예배시 드린 헌금 ($1,223)을 화재민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12월 17일에는 Se Gun Lee 씨 ($200)과 안순애 권사가 $200을 보내 주었다. 그러므로 지난 12일 부터 17일까지 모금된 합계는 $11,419불로 18일 현재 총계는 $19,732.45입니다. 또한 SF 한인회와 몬트레이 한인회, LA 한인회가 각각 송금을 약속해 모금액이 2만 불을 크게 넘을 듯하다. 새크라멘토 한인회 회장단은 19일 치코지역을 방문, 치코한인교회 모금 담당자와 화재 피해자를 만나 향후 모금에 대한 사용처와 지출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본 한인회에서는 피해지역이 점차 안정을 찾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오는 12월 31일로 모금 활동을 마감함과 동시에 모금된 돈은 중의를 모아 정확하고 적정한 방법을 사용, 피해자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오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 돕기 호소문에도 밝혔듯 파라다이스 시의 재건에도 일정 부분 한인의 이름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만약 모금과 사용에 대한 문의나 조언은 새크라멘토 한인회로 언제든 연락하면 된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Pay Order to SVKAC 하고 3641 S. Port Dr. Sacramento, CA 95826으로 보내면 된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비영리단체로 접수된 후원금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는 영수증을 보낼 예정이다. 문 의: (916) 501-3038 이윤구회장 <사진제공: 새크라멘토 한인회>

사진: 지난 15일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박상근 목사가 이윤구 한인회장(왼쪽)에게 화재민을 위해 모금한 $5,766를 전달하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