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한 12월 5일 넘겨 다시 발송해”


제31대 인수위, 30대 한인회 서류 요청

지난 12월 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 31대 회장 곽정연 당선자와 인수위원회는 지난 11월 26일 제30대 배영진 대행에게 재임하는 동안 한인회에서 추진했던 업무 계획 및 성과 등 10개 항목에 대한 기술을 12월 5일까지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서류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등기 우편으로 배영진 대행에게 재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10개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30대 한인회에서 실시한 중요한 업무 내용 (대행 기간 동안, Pending된 것 포함)

2. 추진하려고 계획했던 사업

3. 한인회관 관리 현황 (노인회와의 협약 포함)

4. 한인회관 임대료 징수 및 지출 현황 (증빙서류 첨부 요)

임대해 있는 업체(교회) 와의 임대 계약서 원본

5. 한미은행 계좌의 Bank Statement 와 Sign권자의 갱신에 필요한 사항

6. 이사회 회의록 (2017년 1월부터 2018년 11월 까지)

7. 2017년 한국의 날 행사 때에 후원 받은 그림 명세와 재고 (강승구 회장이 넘겨준 그림)

2017년 강승구 회장의 회계 감사 자료 일체

8. 기타 31대에 이관을 요 하는 업무 와 계획 및 후대에 남기고 싶은 자료 명세

9. 한인회관의 비품 명세 (태극기 및 한인회 기)

10. 회관 및 사무실 열쇠 인계

사진: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곽정연 당선인이 인수인계 진행이 순조롭지 않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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