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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뜻 이어 받는 온정 베풀어”


김한일 대표 3남매, 6년째 노숙자센터 방문 식사 서브와 후원금 기부물품 전달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은 18일 오후 4시 산호세 지역 자선단체인 로브스 앤 피쉬(Loaves & Fishes) 센터를 방문해 식사 배식 서브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순옥 재무이사 등 삼남매는 산호세 이스트 사이드 네이버 후드 센터에서 열린 로브스 앤 피쉬의 무료식사 시간에 방문해 후원금 $1,000, 구강청결세트 144세트($1,440), 자켓 120벌($2160),그로서리 144개($72) 등 총 $4,672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셨던 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을 뿐”이라고 하며 “이 센터를 방문한 지는 올해로 6년째”라고 말했다.

로브스 앤 피쉬의 모리시오 코르도바 디렉터는 “실리콘밸리의 물가상승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모두들 음식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라며 매년 이곳을 후원해주는 김진덕·정경식재단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사진1: 18일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순옥 재무이사 등 삼남매가 노숙자들에게 식사 서브를 하고 있다.

사진2: 18일 산호세 소재 자선단체인 로브스 앤 피쉬를 방문한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순옥 재무이사 등 3남매가 후원금과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왼쪽부터 김한일 대표, 이순옥 재무이사, 로브스 앤 피쉬의 모리시오 코르도바 디렉터,김순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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