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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거라 무술년이여…정말 수고했어, 올해도


<마무리! 2018년 송년사>

이문 회장(몬트레이 한인회장)

아직 남아 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게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기해년 새해엔 마무리하는 해로 하겠습니다. 1월에 씨져 체베스 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 성인반 한국어반이 개설됩니다. 2개 고등학교에 한국을 사랑하는 코리안 클럽이’있습니다 알리살 스리나스 고등학교학생들 입니다. 그리고 한식체험에 주요인사를 초대해 한국음식을 시식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고등 학교에 한국어반 개설과 어르신을 모시는 섬김의방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비를 마리나시와 다시 협의해서 올해는 전쟁 참전비를 세우겠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한인회를 지속적의로 운영하겠습니다

이근안 회장 (재향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2018년 무술년 개띠 새해를 맞이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350일이 훌쩍 지나가버려 금년도 겨우 며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열두달을 돌아볼때, 여러분은 어떻게 지나셨읍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길,흉,화,복,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로,애,락,을 겪으며 살아 가는 것이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지난 8월13일, 한미재향군인 야유회 포스터를 찿으러 인쇄소에 가다가 차사고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차는 완전히 폐차시켰지만, 다행이 저는 살아 남아 9월22일 한미재향군인 친선행사도 무사히 잘 치렀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갈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 국민들은 ”평화는통일이다”라고, 정신없이 미쳐 날뛰는 대통령과 좌파정권를 규탄하는 태극기 물결이 밤낮으로 파도치고 있습니다.

나라가 어지러울수록 우리 향군은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바로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자유민주주의 우리 대한민국을 굳건하게 지켜 나갑시다.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 여러분! 밝아오는 기해, 돼지띠 신년에는 더욱건강하시고,각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백행기 회장 (북가주 이북5도 연합회)

2018년도는 한반도에 온 세계가 바라는 전쟁종식과 평화가 안착되길 기대했던 한 해 였습니다. 남과북 , 미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는듯 하였지만, 그 결과와 결실은 아직도 감히 짐작도 할 수 없는 현실이다. 10만 재미동포 이산가족들의 꿈과 염원인 헤여진 가족들을 찾고, 만남도 현재로서는 오리무중이다. 다만, 기대의 끈은 놓지 않고, 2019년 기해년 다산과 복의 상징인 돼지띠 새해에는 우리민족의 문제는 남과북 민족끼리 해결하고, 모든 세계인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함께 평화통일의 염원을 이루고, 나아가 재미 이산가족들의 상봉의 염원과 꿈이 실현되는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다.

윌리엄 김 위원장 (발레호시 진천군 자매도시 위원회 /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부회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윌리엄 김 입니다.

먼저 올 한해도 아낌없이 도와주고 격려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올 한해도 다사다난 했습니다. 보람찬 일도 많았고 좀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안좋았던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은 추억의 일기장에 고이 간직하면서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희망찬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박상원 회장 (박용만 기념재단)

보람찬 2018년을 보내며 110년전 샌프란시스코 부두에서 장인환, 전명운의 총성은 우리민족의 기상을 세상에 알린 쾌거였고 1919년 2월 1일 대한독립선언은 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 이어진 자랑스런 미주한인 이민역사입니다.

김지숙 모기지 월드 대표 (현 북가주 부동산융자 협회 회장)

모게지 월드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2018년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한해를 정리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주변에 계시는 좋은 분들과의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한층 더 깨닫게 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그동안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내년 2019년도에도 이러한 마음을 깊이 간직하며 정성을 다해 모든분들께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계획하시고 원하시는 소원을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평안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실비아 리 총회장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총원우회) 지난 2년 동안 섬겨온 북가주 부동산, 융자 전문인 협회는 북가주 한인사회와 교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회원들의 화합과 협력으로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2년의 회장 임기를 잘 마치고, 회장 이취임식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또한 부족한 제가 2019-2020년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총원우회장의 중책을 새로 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담대함과 지혜를 구하며, 외대 원우회가 하나가 되어 서로 덕을 세우며, 무엇보다도 서로 돌아보아 격려하는 원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새로운 꿈과 각오로 소통하며 화합하여 명실공히 북가주에서 유일무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원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한회 회장 (SF장학재단) 지난 7회 장학금전달식 장소로 허용해준 S. F 경찰서에 감사합니다. SF장학재단은 위원님들의 극진한 열성으로 지난 7년 동안 5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그 동안 수고하신 임원진과 위원님들 그리고 초기부터 후원해 주신 임경애 전 회장님을 비롯하여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지난 전달식에서 수고한 최선희 부회장, 왕이복 홍보이사 그리고 행사 진행과 음식으로 도와주신 위원님들께도 또한 감사드립니다.특별히 후원자 조규자, 김금자, 황왕자, 조금순, 오순자, 이영숙 (몬트레이 한미문화원 원장), 조숙자(SF한인회 부회장)씨 등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영숙 원장 (몬트레이 한미문화원) 다사다난한 했던 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를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2018년 넉넉하지 못한 경제에도 몬트레이 문화원에 대한 관심과 성원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신 몬트레이와 북가주 단체장님과 교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 마음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하게 도와주신 문화원 임원과 학부모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힘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박래일 위원장 (태극기 제정위원회)

늘 연말이 되면 같은 마음으로 *다사다난* 했다는 단어를 떠 올리게 됩니다. 2018년 참으로 빨리 지나고 있습니다. 매해 특별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예를 들자면, 가깝게는 가정과 친지, 직장, 우리가 머물고 있는 지역의 동포들과 고향이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미국의 동포들의 삶이 앞으로 좀 더 윤택해졌으면 합니다. 가정이나 직장이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Yong Kim 회장 (북가주 호남향우회)

호남 향우여러분.

다가오는 기해년 황금돼지해에는 만복과 건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고향분들의 친목과 함께 어려운 점들을 같이 하고자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향우들 가운데 도움이 필요하시면 지금 전화하세요. 향우들과 함께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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