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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새해의 바램 "정의와 사랑의 공존"

문재인 정부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적페청산을 강력하게 밀어 부쳤다. 그래서 2명의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어 있고 100여명의 고위관료가 구속되거나 재판중이다. 조사를 받던 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에서 통용되는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들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논하지 않아도 현재 문재인 정부의 정의는 뭔가 모르게 차갑고 투쟁적 이메지가 강하다. 그이유는 정의는 언제나 빼앗긴 내몫을 정확히 챙기겠다는 동기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살벌한 투쟁이 지속되고 있다.

사도 바울은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의와 사랑이 공존 할 수 있을까? 성경에서의 정의는 사랑과 관용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지속되고 있는 정의 사회 구현이 올바른 길이라해도 사랑이 함께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차갑고 투쟁적인 정의 라는 개념을 사랑과 공존시키는 것이 새해 우리의 과제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새해 모두 행복하십시요.

"아직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습니다" (The best is yet to come)

우리는 살아가면서 언제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한다. 어쩌면 연례행사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고 힘들었던 일들에 대해 생각한다. 또한 새해에 대해서는 희망과 꿈을 가져 본다.

지난 한 해는 유난히도 힘들고 어려웠던 사람들이 많았다. 경제적인 문제로 고통 받은 사람, 건강문제로 힘들었던 사람,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도 많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지난 일년이 갈등과 불신으로 행복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새해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일어 날 수 있게 긍정적 마인드로 무장해야 한다. 그리고 지난 해가 힘들었어도 감사해야 한다. 또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희망을 품어야 한다. 나도 지난 한해는 힘들고 어려웠다. 그러나 새해에 대한 희망을 봤다. "아직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다" 금년을 우리 최고의 해로 만들어 보자. 페친 여러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일년간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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