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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에이전트 활용이 부동산 구입의 지름길”


<애니윤(Annie Yoon) 뉴스타 부동산 부사장>

지난 8년 연속 뉴스타 그룹 우수 에이젼트로 선정

주택, 커머셜 빌딩, 다세대 주택, 비즈니스 취급 애니윤의 비즈니스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

“저의 평생 비즈니스 모토는 ‘Your Life Time Realtor’ 입니다. 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으로 부동산 관련 조언과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와 북가주 전역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는 애니윤 부사장을 신년 초대석에서 만났다. 올해도 예외없이 2018년 뉴스타 부동산그룹 미 전역1,000여 명의 에이전트 가운데 2위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미주 전체 톱 세일즈 상을 수상했다. 지난 8년 연속 뉴스타 그룹 미 전역 우수 에이젼트로 선정되었다. 그 동안 실리콘밸리 지역을 비롯하여 북가주 전역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애니윤 부사장을 통해 2019년 기해년의 부동산 전망과 그녀의 새로운 포부 그리고 동포들의 재산증식에 대한 설계를 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애니윤 부사장은 17년전부터 실리콘밸리 부동산 업계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늘 공부하는 부동산인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 2019년 실리콘밸리 및 북가주 부동산 전망?

-새해 인터뷰 중 항상 받는 질문 중에 하나인 부동산 전망, 이 질문에 항상 똑 떨어지는 명쾌한 답을 전달 하던 나로서 올해 전망은 똑 떨어지는 대답보다는 약간의 조심스러움이 앞선다. 그 이유는 2018년 하반기부터 계속 상승하는 모기지 이자율과, 하락하는 주식 그리고 2017 년 세제 개편 후 적지 않은 파장으로 마켓이 조금 소프트 해져 있기 때문이다. 단연코 이 파장의 중심에는 북가주, 실리콘밸리가 큰 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곳 실리콘밸리는 많은 직업의 창출과 더불어 인구 유입이 해마다 급상승 하는 전략지라서 이러한 적지 않은 변동이 부동산업계에 파란을 가져 올것이라는 전망이 그 쟁점이다. 그렇지만 지난 10년 동안의 통계자료를 분석해 보면 시즌적인 특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약간 주춤하는 현상이 매년 9월부터 12월 사이는 발생했다가 다시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 봄마켓의 최고 정점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보여 왔다. 특히 실리콘밸리처럼 부동산 마켓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늘 매물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이러한 동요 속에서도 내 집 마련을 위한 1st home buyer 들의 움직임은 끊임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다소 불안정 하다고 떠도는 부동산 루머가 여기 저기서 들릴 수 있겠으나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내집 마련을 위해 집을 보러 다니고 오퍼를 넣어보는 그 수 많은 바이어들의 홍수 속에 적어도 실리콘밸리는 늘 그랬듯이 꾸준한 셀러 마켓을 한 동안 이어 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오히려 이런 불투명한 시기에 부동산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다세대주택도 꾀 좋을 듯 하다고 판단된다. 이유는 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 증가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으니 향후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서 보다 탄력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본기를 안착 시킬 수 있는 안전 자산이 되어 줄 것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문)부동산 구입시 바이어의 지혜는?

-부동산 구입시에는 이하에 열거하는 내용을 토대로 구입을 추진 한다면 누구보다 현명하고 발 빠르게 집구입을 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1.지역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에이전트 선정에 있어서는 가급적 해당 지역에서 활동적으로 일해온 지역 전문성을 지닌 에이전트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적정 거래가격을 조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동네에 대한 특성, 학군 등 제반 교육환경, 마켓 등 주변 상권과 생활 환경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인들에게는 한인 에이전트가 원활한 의사소통은 물론 한국인들이의 정서와 문화를 고려해서 , 한인이 선호하는 형태의 집을 선정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2.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꼼꼼하게 비교하자; 미리 원하는 주택을 머리로 마음 속으로 그려 본 후 주택 쇼핑에 나설 때, 주택 실내와 외부를 세분화시킨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 실질적으로 마켓에 나온 매물들과 대조하다 보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주택을 장만하기 수월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3.체크 리스트의 키 포인트를 잘 정하자; 주택 내부의 중요 검토사항으로는 실내 면적, 내부 구조, 기둥과 벽의 상태, 거실과 침실, 화장실, 부엌, 붙박이 옷장, 덴 등의 구조 및 가능성 등을 꼽을 수 있다. 주택 외부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사항은 정원, 앞 뒷뜰의 크기, 정원의 관리 상태, 담장의 상태, 외벽 페인트 상태, 지붕과 창문의 상태, 차고의 크기와 공간 활용도, 드라이브웨이의 포장 상태 등이다. 이런식으로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쇼핑하는 매물마다 A,B,C 3등급으로 표시하면서 해당 매물의 점수를 합산해 보면 최종 결정을 내리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또 쇼핑시 카메라를 지참하고 가서 사진을 찍거나 가족, 친지와 함께 둘러본다면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칠 뻔했던 점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4.주택 구입 후 유지 비용을 고려 한 후 최종 결정하자; 이러한 종합적인 준비, 쇼핑 그리고 본인의 체크 리스트들에 의해서 확보된 정보를 토대로 융자 및 에스크로 비용, 이사 비용, 입주 후 주택 개축 혹은 보수 비용, 가구 및 가전 제품 구입 등 직접적인 구매비용을 산출하고 더불어 재산세, 주택보험료, 주택관리 비용 등 월간 주택 유지비용을 추산해 자신의 수입과 비교해서 무리하지 않는가를 판단한 후 살것인지 아닌지를 최종 결정한다. 5.최종 구매 및 오퍼 가격 결정은 에이젼트와 상의 후 결정 하자; 일단 사야 할 결정이 나면 반드시 최종적으로 에이전트의 견해와 더불어 적어도 최근 3-6개월 길게는 1년 사이에 본인이 구매 하고자 하는 매물과 비슷한 매물이 팔린 마켓 현황을 적극 참조하여 적정한 선에서 가격을 오퍼하면 된다.

문)부동산을 팔 때 주요 준비사항?

-부동산을 팔때는, 집을 팔려는 셀러들의 첫번째 고민은 어떻게 하면 단시간내에 시세보다 좀더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 심리와 스트레스 아닐까.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뛰는 내가 보는 프로의 견해로는 집을 팔기 위해 준비를 잘하고 현재 시세에 맞게 내어 놓는다면 매매는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이루어진다. 여기 몇가지, 집을 마켓에 내 놓기 전 셀러는 저와 같은 경력있는 전문 리스팅 에이젼트와 반드시 상의 후 다음 네가지를 준비하면 된다. 1. 내 집 상태를 정확히 인스팩터를 고용해서 점검 후 필요하면 수리하자 2. 집 안팎을 전문 클리닝 업체와 가드너를 고용해서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하자 3. 물건들은 될 수 있는대로 다 치워서 스페이스를 확보해서 집이 최대한 넓고 크게 보이게 하자. 4. Seller’s Disclosure; 대 부분의 Real Estate Company에서는 Seller’s Disclosure을 의무화 하고 있다. 집 주인이 집에 대해서 쓰는 서류인데 집 주인은 집에 대해서 거짓 없이 써야 한다. 이런 준비를 꼼꼼하게 베테랑 에이젼트와 함께 잘 해서 마켓에 집을 내 놓는다면 기대치 이상의 효과와 만족을 반드시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문) 애니윤, 뉴스타 부동산과 다른 부동산의 차이점은?

-18 년 전 아파트(850채의 아파트) 메니지먼트 당시에 하루에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60-70명 정도의 새 고객이나 기존 테넌트 그리고 아파트에서 일을 하는 수 많은 직원 동료를 만나야 했다.

그 결과로, 한가지 확실히 얻은 일생일대의 큰 자산은 더 많이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이다. 그게 타 에이젼트가 쉽게 간과 하는 부분인데다가, 탁월한 일 수행 능력과 확실한 마켓팅 맞춤 서비스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이 지향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해 주는 특별한 나만의 노하우, 그래서 한번 고객은 마치 가족처럼 평생 고객이 되어버리는 애니 윤 만의 그 특별한 고객 사랑, 그래서 나의 부동산 모토는 “Your Life Time Realtor” 이다. 특히 전문 인스팩터, 컨트렉터와 스테이징 팀이 결성되서 일을 하므로 셀러들이 받을 수 있는 특혜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다는 장점이 있다. 애니윤 집 리스팅은 마켓에 내놓으면 일주일에서 늦어도 10일안에 팔린다는 그런 기본적인 룰은 말 할 것 도 없고, 일반적으로 리스팅을 받아서 서류나 오픈 하우스 등등의 세일즈의 기본적인 프로세싱의 틀을 벗어나 한차원 더 일을 원활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하고 깔끔히 처리해 내는 애니 윤 만의 씨크릿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2019 년 실리콘벨리의 미래 셀러들은 지금 곧 애니윤과 상담 하셔서 이런 씨크릿 노하우를 함께 나눠 보시기를 권하는 바이다. 바이어들 역시 애니윤의 탁월한 넷트웍과 마켓팅 분석 관리로 집 매매 후 referral 이라는 큰 선물로 다시 나에게 보답을 주는 고객들이 대부분이다. 집을 사시는 바이어 분들에게 드리는 특혜 중 하나는, 융자 전문인이 팀을 이루어서 집을 사기전 부터 융자에 관한 준비는 물론, 특히 자녀 교육 문제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교육 이민 하시는 가족, 주재원들과 그 자녀분들을 성심껏 도와 드리며, 좋은 학군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교육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하 실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원 스탑 쇼핑”으로 도와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화 한통이면 이미 집 매매의 획기적인 애니 윤만의 씨크릿 노하우를 바로 지금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문) 한인 부동산 전문인을 리스팅에이전트로 선정했을 때 이점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셀러들이 조심하게 잘 다뤄야 하는 수 많은 영문 서류들 특히 셀러 디스클로져를 기재 할 때 꼼꼼하게 한국말로 설명 가능하므로 셀러가 원하실 때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한인들만의 정서와 문화 체계를 잘 꿰뚫고 있으므로 타국적의 에이전트들이 가지지 못한 섬세하고 기본적인 흐름의 리드를 무리 없이 잘 이끌어 갈 수 있다. 정말 부지런하면서 고객의 최대 만족을 이끌어 내는 한인 부동산 리스팅 에이전트들은 역시 다른 국적의 에이전트들 보다 융통성도 많아서 일을 할 때 일어 날 수 있는 적쟎은 마찰이나 의견대립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문)2019년 “기해년” 애니윤 부동산의 포부는?

-황금 돼지해라고 하는 기해년 (己亥年) 은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집중하고, 부지런하게 일하는 정직한 돼지를 상징 하는 해 이기도 하다. 저 역시 돼지띠 인지라 이런 좋은 뜻을 덤으로 마음에 새기며 한 해를 힘차게 시작 하려고 한다. 기해년에 임하는 애니 윤의 자세는 지혜는 머리에 열정은 가슴에 그리고 성실히 발로 뛰는 실리콘밸리의 넘버원 리얼터가 되기 위해 매진 할 것이다. 나의 포부는, 늘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 즉, 초심을 잃지않고, 또한 나의 비즈니스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 로서 우리 한인 사회에서 셀러와 바이어들을 위해 좋고 유익한 부동산 정보를 매주 주간지를 통해서 나누고 싶다. 거기서 이어지고 만나게 될 수 많은 고객들의 “소통의 끈”이 되어서 많이 듣고 잘 이해해서 일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실리콘벨리 넘버 원 에이젼트로 거듭 나고 싶다. 특히 2019 년에는 더욱더 탄탄해진 주택, 커머셜 빌딩, 다세대 주택 그리고 비즈니스까지 체계화 된 팀을 이끌면서 획기적이면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한인 비즈니스의 긍지를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만들 것일라고 기대해 본다. 오늘도 그녀는 고객 여러분들이 있어 감사하고 또한 부지런히 일을 할 수 있을 2019년의 어떤 하루를 신명나게 보내며 한껏 희망의 웃음을 짓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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