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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여러분의 머슴으로

김수철 회장 / 리노 한인회

리노 지역에 사시는 교민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지상으로 먼저 새해 인사 올립니다. 황금돼지해 기해년에는 서로 화합하고 섬기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아울러 하시는 사업의 번창과 함께 가내 평강과 축복이 항상 임하길 기원 하겠습니다. 리노 한인회에서도 올해 여러분의 힘찬 머슴이 되어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오. 꿈을 향해 과감한 도전을 김원걸 /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 해라서 그런지 희망과 행복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새해에는 힘찬 에너지 모두 흡수 하셔서 꿈을 향해 과감하게 도전하시고, 뜻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는 신명나는 한해로 만드시기를 응원합니다. 함께한 지난 한해도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황희연 /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의회 회장

매년 새해 첫날, 산마태오 브릿지 위로 솟는 해를 보면 학창시절 외워두었던 시가 생각난다.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고운 얼굴의 해와 함께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제 20대 임기가 시작되었다. 이제 창립 30년의 본 협의회는 2세대를 지나 3, 4세대의 한국계 미국인인 우리 학생들이 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 및 자존감을 키워 건강한 차세대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어 및 한국의 문화 역사교육이 현지에 맞게 맞춤형 교육을 위해 힘쓸 것이며, 이를 위해 400여 교사들도 자질향상 및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외곽지역의 한국학교를 위해 협의회에서는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더욱 많은 교사와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대에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은 미래의 나를 세계화하는 지름길이며 그중에서 모국어인 한국어 구사 능력이 있다는 것은 이미 내가 세계화가 되어 있음을 뜻한다 하니 세계화된 우리의 차세대들이 말갛게 씻은 고운 얼굴로 솟은 해처럼 어디서든 밝고 맑게 빛나기를 기원하며, 한국학교 협의회에서 매달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와 응원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통과 화합하는 교민사회

박미정 /SF코윈 회장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은 소통과 화합으로 교민사회가 더욱 안정되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코윈 샌프란시스코 지회도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풍성한 열매를

실비아 리 /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총원우회장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총원우회 원우님들께서는 북가주 여러 단체의 리더로써, 또한 북가주 각 처소에서 사업체, 회사를 운영하시며 교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크게 끼치고 계심에 많은 자부심을 갖고있습니다.

그러기에 부족한 제가 2019-2020년 임기동안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총원우회장으로 섬기게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외대 원우회가 하나가되어 서로 돌아보아 격려하는 원우회, 새로운 꿈과 각오로 소통하며 화합하여 명실공히 북가주에서 유일무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더욱 발전하는 한국 외대경영대학원 G-CEO SF 원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원우님 가정에 감사의 조건이 더욱 더 많이 생기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 속에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 형통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활성한 교류와 유대강화를

윌리엄 김 / 발레호시 진천 자매도시위원장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부회장)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지역사회에서 선발된

청소년태권도팀 고등학교 여자농구팀과 함께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아시아 3개국 순회 방문, 다민족 민속축제, 인터내쇼날 만찬 밎 옥션,

공무원교환 밎 인턴 프로그램, 등을 가졌던 의미있는 해 였습니다.

올해 연합회는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한국 진천군를 비롯한 6개의 자매국가도시와 더욱 활성한 교류와 유대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교민여러분! 무술년이 저물고 2019기해년”황금돼지띠”해를 맞이하여 대성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소원이루시며, 가정마다 평화와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멈추었던 도전을 계속하길

조진숙 / KAYLP 총괄디렉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을까요?

오늘은 내 생애 다시 오지 않는 날 중의 하나입니다

더 늦기전에, 더 후회하기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응원하고

멈췄던 도전을 계속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9년 세상 그 누구보다 용기를 가지고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KAYLP 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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