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파이어 모금을 마무리하며


캠프 파이어 이재민 돕기 모금 활동을 시작하고 벌써 한달 반이 경과 되었다. 1월 4일 현재 총누계 $28,645.45이 모급되었으며 특히 지난 기사화 후 원거리에 위치한 남가주의 온누리교회 (담임: 김태형목사)에서 성금을 보내주셨고 몬트레이 한인회 (회장: 이문), 로스 안젤리스 한인회 (회장: 로라 전), 리노 한인회 (회장: 김수철), 노스베이 한인교회 연합회 (회장: 정병선목사)등이 모금에 동참해 주셨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에서도 후원금을 보내주셨고 한인사회에 여러 방면으로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산호세에 위치한 김한일 치과에서 이재민들에게 전해달라며 96벌의 재켓과 칫솔 (576개), 아동용 칫솔 (286), 치실 (576), 치약 (612), 구강 청결제 (144개)등 많은 물품을 제공해 주셨다. 이를 전달 받은 본 한인회에서는 파라다이스 지역 피해자들에게 24벌의 자켓을 김철영씨(피해자) 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나머지 물품은 파라다이스 지역 피해자를 돕고 있는 새크라멘토 구세군 교회의 김현중 사관에게 전달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에서는 지난 12월 말로 모금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전화로 약속하고 아직 도착치 못한 우편물을 위해 며칠간 창구를 연장오픈 할 예정이다. 한인회에서는 분리하여 모금 활동을 펼친 치코 한인교회와의 회의에서 모금을 지출키 위해 피해 한인분들의 거주 확인을 위해 운전 면허증 사본을 새크라멘토 한인회에 보내줄 것을 당부하고 1월 12일까지 접수를 받은 후 개인별로 지출할 것을 밝혔다. 만약 먼허증이 없으신 분은 피해 지역에서 매달 지출된 SMUD 나 PG&E 영수증 복사를 보내시면 된다.

12월 19일 이전의 후원자 명단은 이미 언론에 발표되었고 지난12월 19일 이후 개인및 단체 기관의 후원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성함을 영어로 주신 분들은 영어로 표기되었음을 양해 해주십시요.

+ 성금 (도착 순)

Mee Kyung Kim: $100, 몬트레이 한인회: $200, LA 한인회: $1,000, 리노 한인회: $300, SF 한인회: $200, 북가주 생명의 전화: $100, 최기영:$200, 박상운 (전 한인회장): $100, Kug Ja Hwang: $100, Sunny Og Sihn: $100, 노스 베이 한인교회: $1,000, Lake View Terrace온누리 교회: $5,513 소계: $8,913.00

사진: 김진덕 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가 보낸 점버와 치과용품을 구세군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으로 부터 김현중 구세군 사관, 안승화 사무장, 이윤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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