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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기업 미주 진출 위해 교두보 역할하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행 실리콘밸리 방문 SV상공과 경제교류 및 비지니스 간담회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일행20여명이 실리콘밸리를 방문하여 샌프란시스코, 뉴욕, LA, 달라스, 오하이오, 실리콘밸리 등 미국 각 지역에서 참석한 한인 기업인들과 단체장, 경상북도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지니스 간담회를 가졌다.

10일 오후7시부터 실리콘밸리 소재 산장식당 별관에서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원걸)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는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이지형 실리콘밸리 코트라 관장,정승덕 SF 평통회장, 권일연 H-Mart 회장, 곽정연 SF한인회장, 정흠 EB한인회장, 실비아 리 G-CEO외대총동문회장, 윤중희 미주대경향우회 회장 및 윤경향 부회장, 남중대 전)SV한인회장, 이현수 SV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완회 SF장학재단 이사장, 이경희 SF노인회 회장, 엄영미 갓스이미지 단장, 남중국 전SV한인회 이사장, 장동학 SV상공회의소 고문, 정순영,홍선희,이기희 경북해외자문위원, 이인호 SV상공회의소 고문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을 살리는데는 일선에서 앞장서뛰고 있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감동으로 다시 대한민국이 살아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청년 기업체 발굴과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하여 지역내 기업들이 미주에 진출 할수 있도록 한인상공인들과의 교류로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걸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 미국에 살고있는 한인동포들과 상공인들은 몸은 비록 미국에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국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있다” 면서“우리의 고향과 조국이 정치,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부유하고 강한나라로 발전하기를 고대하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또한 “ 이철우 경북도지사님의 이번 방문

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고 의미가 깊으며, 현재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큰 어려움가운데 있다고 들리고 있는

이러한 때에 저희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와의 귀한 인연으로 상호교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기쁘게 생각하며, 경상북도의 뛰어난 기술과 상품이 미주에 퍼져 나갈수 있도록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가 교두보 역활을 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큰 보람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일행은 차후 벤치마킹을 위하여 구글본사 방문과 함께 스탠포드대학을 방문하며, Light House 회장과 비지니스 업무협의 후 귀국 했다. <사진제공: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

사진1: 10일 실리콘밸리한인상공회의소 주최 환영행사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중앙이 이철우 경북 도지사) 사진2: 김한걸 SV상공회장(왼쪽)과 이철우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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