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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애틀 미주체전 발벗고 나섰다”


SF체육회, 2월 중에 ‘체육인의 밤’ 개최

샌프란시스코(SF)체육회(회장 서청진) 2019년도 정기이사회가 지난 12일 샌리앤드로 소재 한대감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 주요 안건은 2019년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 체전과 10월에 열리는 한국체전으로 우선 미주체전 준비 관련의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

체전 선수 단복과 임원복은 새로히 단장에 추대된 김경한 이스트베이 한인회 이사장이 비용을 지불하기로 해 큰 짐을 덜었다. 이어서 2월 20일 전후로 ‘체육인의 밤’을 개최해 적극적인 체전기금 모금 행사 개최와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3월에 새크라멘토와 4월말 또는 5월초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골프대회를 각각 개최해 체전기금모금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선수단 규모는 100여 명으로 추산하고 필요한 경비 6만여 달러를 선수 참가비와 기금모금을 통해서 충당하기로 했다. 특별히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선수단 운송과 관련해 버스 또는 비행기 이용의 장,단점을 비교해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조직의 활성화와 한인회의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체전 부단장에 각지역 한인회에서 추천 받은 인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서 회장은 “미주체전은 2세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 주고 한인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심어 주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들을 육성해야 하는 만큼 한인사회의 협조와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6월 시애틀 미주체전 관련 문의 전화 또는 이메일은 다음과 같다. *회장: 서청진 / 916-715-9594 (이메일 leechunggin@nate.com) *이사장: 권덕근 / 510-5664190 (이메일 fmusacorp@yahoo.com)

사진: 12일 한대감에 모여서 6월 시애틀 참가를 위한 지혜를 짜고 있는 임원진. (서청진 회장, 권덕근 이사장, 김경환 단장, 박종근 수석 부회장, 한지환 부회장, 임철만 배트민트경기협회 회장, 박영규 직전 회장/ 육상경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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