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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사용했던 한인회 전화 몰수 당해


3일, SF한인회 정기이사회 열려 부이사장에 김완회 선임 샌프란시스코(SF)한인회(회장 곽정연)는 지난 3일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임원을 선임했다. 이사회는 부이사장: 김완회, 총무이사: 임희두, 재무이사: 김한회, 섭외이사: 최선희, 감사: 이미영씨를 각각 인준했다.제30대 한인회에 인수 요청서를 2차례 보냈지만 아직까지 답장이 없다고 그 동안 접촉경과를 보고했다. 그동안 한인회 대표 전화로 시용해온 전화 415-252-1346과 Wi-Fi는 배영진 대행이 전화요금을 지난 2018년4월부터 지불하지 않아서 30년이상 사용되던 대표전화가 몰수되어 그 번호를 더 이상 한인회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보고 했다.. 열쇠 교체, 누수(지붕)는 박병호 이사장이 관계자와 상의하여 교체 및 수리하도록 위임하고 SF 시의 연체된 세금 및 공과금에 관한 것은 회장이 담당하여 처리한 후 다음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

회관의 보험가입에 대한 것은 조숙자 부회장이 담당하여 새로히 견적을 받도록 했다.

올해 제27회 한국의 날 문화행사의 장소문제와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Union Square와 Fillmore Street에서 개최문제에 대하여 심각하게 토론한 후 Union Square예약을 우선 추진하고 안될 때에는 추후에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다.

오는 1월 31일 박용만 재단과 공동주최로 독립 100주년 기념식이 본 회관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참석이사: 곽정연, 장성덕, 조숙자, 박병호, 김완회, 김한회, 박경수, 이미영, 임희두, 최선희

<기사제공: 이사장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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