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국악의  진수를 잇는 모습을 보였다”


1월 6일, 우리사위 ‘제7회 정기공연’ 성황

한국문화원 우리사위(원장 고미숙) 제7회 정기공연이 지난 1월 6일 오후 7시 디엔자칼리지 비주얼 & 퍼포밍 아트센터(21250 Stevens Creek Blvd., Cupertino)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 공연에는 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탈춤 이수자 윤현호, 더퐁낭 국악연주단, 동초제 심청가 제2호 이수자 서연운씨가 초청됐다.

우리사위는 지난해 9월 ‘제6회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 ‘버스킹놀이’를 무대에 올렸다. 또한 한국무용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최아라 학생의 창작 부채춤 ‘아리아리랑’, 재능상을 수상한 삼고무팀, 사물놀이 부분 대상을 수상한 한사모팀 등이 출연했다. 우중에도 불구하고 400여 좌석을 꽉채운 가운데 신명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미국내 한국 전통 국악의 진수를 잇는 모습을 보였다. 고미숙 대표는 “이민자들의 목적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면서 “이번 공연을 위하여 후원해 주신 많은 후원자와 기관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문화원 우리사위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동서를 아우르는 한국전통예술의 명맥을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문화원 우리사위는 2002년네 창단된 순수 한인전통예술 단체로 올해로 7번째 정기공연을 가졌다. 그동안 우리사회 거쳐간 사람은 초등학생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약 1,400여 명으로 알려졌다. 웹사이트: urisawe.org 문 의: urisawe@gmail.con

사진1: 공연후 관격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사진2: ‘제6회 미주한국국악경연대회’에서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 ‘버스킹놀이’를 무대에서 재현하고 있다. 사진3: 삼고무팀의 열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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