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개교 25주년 몬트레이 한국학교 봄학기 개강


오는 9일 기념 행사 위해 각종 이벤트 준비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덕현, 이사장 손명자)가 지난달 26일 학생 60명이 등록한 가운데 2019년도 봄학기를 시작했다.

4세에서 6세 사이의 어린 학생이 특히 많이 등록해 한국학교의 존재 의의에 더한층 힘이 실리게 되었다. 조덕현 교장은 “개교 25주년을 맞은 올해 등록 학생수가 현저히 늘고 있어 마음 뿌듯하다”며 “학교 발전을 위해 늘 성원해 주시는 학부모회와 교사들, 이사회, 후원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학부모 정소영씨는 “사실 아이들이 또래 한인 친구들과 어울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등록하게 됐어요. 헌데 건물이 아주 밝고 깨끗하고 경험많은 교사들이 한국어는 물론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과외 활동까지 시켜주니 정말 백 퍼센트 만족이에요. 부모를 위한 줌바 클라스는 덤이네요”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손명자 이사장은 “개교 25주년을 기념해 수업료를 올리지 않았다”며 “오는 9일(토) 오전11시 학교에서 있을 기념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다함께 기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조덕현 교장 (831)233-1008

사진: 지난달 26일 봄학기 개강식 후 학생들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