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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The answer is love" 사랑이 답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사랑의 선교수녀회' 정문에는 "The answer is love."라는 글이 있다고 한다. 테레사 수녀는 1910년에 태어나 1997년에 소천했다. 원래 태생은 유고 였으며 평생을 인도에서 가난한 사람을 위해 헌신했다. 그래서 1979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가난한 사람 구제에 평생을 바친 그는 기차에서 우연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하나님의 연필,그것이 바로 나다. 하나님은 작은 몽당 연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린다.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불완전한 도구라도 그것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다"라고 말하고 자신을 낮추었다.

현재 한국의 돌아가는 상황을보면 테레사 수녀의 "사랑이 답이다"라는 말이 실감난다. 현정부가 사랑을 갖고 적폐청산과 개혁을 한다면 얼나나 좋을까?하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가정과 사회, 그리고 정치까지 사랑이 기본이 되었으면 좋겠다. 테레사 수녀가 더욱 그리워진다.

100세 김형석교수의 슬픔

한국 철학계의 1세대이며, 현재 가장 존경받는 어른으로 살아가고 계신 김형석교수가 조선일보 칼럼에서 이런 글을 썼다. "결코 나이드는 것이 슬픈 것이 아니고, 주위에 있던 친지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 외로워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얼마전까지 연락이 되었는데 갑자기 소식이 끈기면 아마 저세상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2025년이 되면 한국은 초고령화시대가 되어 5명중 1명이 65세이상 노인이다. 그렇다면 노인의 복지 문제가 대단히 중요하다. 빈곤과 외로움까지 겹치면 노인들의 100세 삶이 의미가 없다. 한국 은퇴세대는 그래서 막막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안보인다.

김형석교수는 나이 100세에도 주 3일 강연을 나가고 하루 40장 원고를 쓴다고 한다. 그리고 매일 2시간 운동도 거르지 않는다. 김형석교수는 큰복을 타고 났다. 한국 은퇴자들도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보람과 가치있는 여생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래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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