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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에서 한국의 따스함과 정 느껴”


몬트레이 한미문화원, DLI 군인들에게 설 맞이 한식 제공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원장 이영숙)이 3일 우리 민족 전통 설을 앞두고 몬트레이 국방외국어대학(DLI)내 교회에서 일요 예배를 마친 군인과 DLI 관계자 140여명에게 떡국, 김밥 등 한식을 제공했다. 예배 도중엔 한국 전통 무용을 공연해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영숙 원장은 “이틀간 정성들여 사골 국물 떡국을 준비한 덕에 참석한 이들이 ‘한국의 따스함과 정을 느낀다’고 말해 줬다”며 “멀리서 와 행사를 도와준 SF 민주평통 문순찬 수석부회장 부부와 고태호 행사분과위원장 부부, 이진희 간사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몬트레이 문화원>

사진: 몬트레이 문화원이 한국 전통 설을 맞아 군인과 DLI 관계자 등 140여명에게 떡국, 김밥 등 한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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