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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설날 ‘떡국잔치’ 행사 개최


몬트레이 한인회, 푸짐한 선물도 증정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지난 4일 설날 ‘떡국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기해년 황금돼지해 설날을 맞이하여 마리나시에 위치한 낙원식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린 ‘떡국잔치’ 행사에는 어르신과 교민 100여 명이 참석해 떡국과 한인회에서 준비한 떡과 과일 등 설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새해 건강과 친목을 다졌다. 이문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해에 지역 교민 모두가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소원한다”며 "미주 한인사회에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이 잊혀져 가는게 안타까워 ‘떡국잔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이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져 매우 기쁘다"고 인사했다.

몬트레이한인노인회(회장 강봉욱)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인회는 참가한 교민들 모두에게 쌀 1포, 컵라면1박스, 와인 1병, 치약과 치솔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했다. <사진제공: 몬트레이 한인회>

사진1: 몬트레이 한인회 임원들이 한복을 입고 음식 서빙을 했다.(왼쪽 네번째가 이문 회장) 사진2: 어르신들이 떡국잔치에 참석해 설날 음식을 즐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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