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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픈 세금보고 믿고 맡겨 주세요”


<Sunny Kim Accounting & Tax Service> 김선희 공인 세무사, 30년여 세무 경험 세금감사 및 장부정리 서비스 세금보고 마감일은 4월15일

“근로소득이 $10,000 이상이거나 사업소득이 $400 이상인 경우 모든 소득에 대해서 세금보고를 해야 합니다” 세금보고 시즌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세금보고와 환급이 화제로 등장하고 있다. 김선희 공인세무사(사진)는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말처럼 소득의 액수에 관계없이 매년 세금보고를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의 소득세는 연방정부 그리고 개인이 거주하는 주정부에 매년 보고해야 한다. 미국에서의 개인 소득세 신고는 Income Tax Return이라고 불리며 소득의 종류 그리고 소득 금액에 따라서 1040EZ, 1040A, 1040 서식 중 하나로 연방정부에 보고한다. 주정부는 각 주마다 서식의 번호가 다르므로 거주하시는 주정부에 확인하여 소득세 보고를 하면 된다. 소득세율은 모든 소득을 합산한 금액에 따라서 달라지며 그 범위는 10~37%까지 적용될 수 있다. 소득공제가 가능한 여러 가지 항목이 있으므로 소득신고를 하실 때 공제가 가능한 비용을 체크하셔서 소득 보고를 하면 되며 소득 세액보다 세금을 많이 납부했으면 환급을 받고 더 내야 할 경우 차액만 납부하면 된다. 김 세무사는 “소득의 종류에 따라 소득세(Income Tax), 판매세(Sales Tax), 급여세(Payroll Tax), 증여세(Gift Tax), 상속세(Estate Tax), 양도소득세(Capital Tax), 재산세 및 관세(Property Tax & Customs)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모든 세금이 세율이 다르고 개인의 환경에 따라 적용범위가 크게 다른 만큼 세금문제가 예상 되거나 발생시 반드시 세무사와 의론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세금은 사람의 외모가 다른 것 만큼 복잡하고 결과도 매우 다르니 경험 많은 세무사와 함께 의론하여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저는 지난 30년 여 동안 많은 회계업무와 감사를 치른 경험이 많으며 특별히 작은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의 애로 사항도 잘 이해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라도 연락 주시면 필요한 만큼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콩코드 지역을 중심을 봉사하고 있다. 그러나 타지역의 Client도 많은 만큼 지역에 구애없이 상담과 문의가 가능하다. “북가주 지역 한 중견회사가 연속되는 적자로 인해 세금 보고를 수년 동안 미루어 세무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제게 경영상담 의뢰가 와서 국세청과 시름을 하면서 많은 절세를 할 수 있었다”면서 “국세청도 무턱대고 벌금을 매기지 않는 만큼 국세청의 요구에 충실히 응하면서 절세나 면세의 정당성을 찾고 잘 대비하면 큰 낭패를 면할 수 있다”고 김 세무사는 밝혔다. 올해 세금 보고가 필요하신분이나 장부정리에 도움이 필요하신분의 문의와 상담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한다. 올해 세금보고 마감일은 오는 4월 15일(월)이다. 문 의: (925)395-6736 또는 이메일: sunhee1956@yahoo.com 주 소: 1924 Grant Street ste#B-11 Concord CA 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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