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재미동포타운 2단계사업 본격화 된다”


코암 인터내셔널, 11일 분양 총괄 계약 완료

송도 국제도시에서 작년 12월 26일 입주를 완료한 1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재미동포타운의 2단계사업이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단계 사업은 아파트 830세대와 오피스텔 125세대, 상가 113개실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외국인 우선 분양에 따라 전량 미주동포들이 100% 분양 받았다.

이는 경제자유구역 안에 건립되는 외국인 전용단지를 재미동포 등 외국인 또는 영주권자에게 우선분양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단계사업은 1단계사업보다 사업 규모가 약간 더 크며 8천여평에 아파트 498세대 및 오피스텔 750세대와 상가 6천여평의 규모로 총분양가가 대략 약

6천억원에 이른다. 또한 송도국제도시에서 최고층 70층과 49층등 2개동으로 건립된다.

재미동포타운 시행법인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100% 출자한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으로 전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대표 김동옥}과 분양총괄대행 계약을2월 11일 정식 체결했다

이에따라 코암인터내셔널은 1단계에 이어 2단계도 분양을 총괄하게 되었다. 지난 1단계 분양때 LA의 부동산회사에 약 8백만 달라가 지불되었다. 뉴스타 부동산의 제니리 에이전트는 혼자서 100만달라의 커미션을 챙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단계 분양을 받은 상당수 재미동포들DMS 프레미엄이 평당 200만원이 올라 크게 고무되기도 했다.

코암인터내셔널은 3월 4일부터 뉴욕과 로스엔젤스, 샌프란시스코에서 부동산회사 상대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시행사와 분양대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이 공동 참여한다.

송도 국제도시는 한국내 최첨단 도시로 이미 인구 15만이 넘고 있으며 GCF등 국제기구와 세계굴지의 기업들이 투자한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코암 인터내셔널은 2006년 전 SF동아일보지사장을 역임한 김동옥회장(사진)이 모국에 진출하면서 설립한 회사로 이번 대규모 분양권을 받게 됨에 따라 미주한인사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제2단계 재미동포타운 아파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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