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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는 첫 스텝”


2일, 이스트베이 공원국 유스 잡 페어

유니온시에서 열려

이스트베이 공원국(EBRPD) 주관 제5회 유스 잡 페어(Youth Job Fairs)가 지난 2일 이스트베이 유니온 시티에서 열렸다. 올해로 5년째 맞이 하는 유스 잡페어는 갈수록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서머잡(Summer Job)을 겨냥해 준비된 행사에 약 300여 청소년들이 참가해 자신의 적성에 알맞는 잡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는 등 높은 의욕을 보였다. 유스 잡 페어 제이미 리조티(Jaimee Rizzotti) 담당관은 “서머잡은 우선 야외 활동이 관심이 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스트베이 공원국에서 매해 역 400개의 서머잡이 오픈되고 있다”면서 “긴 여름 동안 엑스트라 수입도 생기고 자연과 함께 일을 하는 것도 매우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특별히 모든 청소년들에게 문호를 활짝열고 있는 만큼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스 쟙 페어에는 이스트베이 공원국 직원과 청소년들이 직접대화를 통한 인터뷰를 강화했다. 현재 이스트베이 공원국의 인턴임금은 필드 인턴(시간당 $16.18~16.60), 일반 인턴($16.18~16.60), 학생인턴($12.39~16.03), 라이프 가드($16.15~5.29), 학생 보조 공익 안전요원($14.42~16.03), 리크레이션 리더($12.12~23.27), 학생 노동($12.12~12.50), 공원출입인턴($14.42~14.80) 등 다양한 직종에 걸쳐 다르게 지불하고 있다. 특별히 워크샵에는 인턴에 관심이 큰 학생들이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행사장 입구에는 공원국 직원들이 참석해 친숙한 분위기를 띄우는 노력도 했다. 유스 쟙 페어 현장을 방문한 앤 카세바운(Anne Kassebaun) 레크리에이션 담당관은 “이번 쟙 페어는 미래 세대에 매우 좋은 기회이고 자연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어 많은 유스에게 보람있는 첫 스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자기 부서에서 올해 약 40명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원국은 간식과 음료수를 준비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지난1월 26일 오클리에서도 유스 잡페어가 열렸다.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면 웹사이트: www.ebparks.org를 방문하면 된다. -인턴쟙에 관심 있으면 (510)544-2154 또는 JOBS@EBPARKS.ORG로 하면 된다. 사진: 유니온 시에서 제공한 유스 잡 페어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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