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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차이가 있는 세대 모두 모이는 날 기대”


16일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정월대보름 행사

300여 한인들 참석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유니스 전)는 2월 16일(토) 본관 강당에서 지역 한인들을 초청하여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대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위해 한미봉사회는 봉사회 웰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이 준비한 무용반, 라인댄스, 우크렐레, 클라리넷, 줌바, 유아반, 합창반 등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불고기와 삼색나물을 비롯한 한식과 떡, 과일 등을 대접하였다. 당일 행사에는 3세 유아부터 96세의 할아버지까지 함께 참여하였고, 앞으로 행사에 100세 차이가 있는 세대가 모두 모이는 날을 기대해 본다고 전하며 유니스 전 관장은 특별히 고령시니어들이 계속해서 행사 참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독려하기도 하였다.

특별히 대학생을 포함한 학생 봉사자들과 KAPS(한미전문인모임) 봉사자들과 지역 다수의 봉사자들이 행사를 위해 세팅부터 음식서빙, 공연도움과 뒷정리 등을 도맡아 하며 지역 한인들을 위해 다양한 세대가 서로 돕고 교제하는 장이 되었다.

또한 산타클라라 카운티 슈퍼바이져 전 의장인 데이브 코테지가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하고 있는 봉사회의 활동을 격려하며 공로패를 수여하였고, 산호세 시의원인 쟈니 카미스, 산타클라라 시의원 캐티 와타나베, 쿠퍼티노 부시장 리앵 차오가 참석하여 한인들의 아름다운 문화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기쁘며 이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을 위해 애쓰는 봉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문 의: 관장 유니스 전(408-920-9733) <사진제공: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사진: 16일 정월대보름 행사를 즐기고 있는 SV한미봉사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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