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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수라와 함께


정수라 콘서트가 2월 23일 밤 8시 새크라멘토 지역에 인근한 캐쉬크릭 카지노 & 리조트 공연장의 전 좌석을 거의 꽉 메운 가운데 열렸다. 정수라씨는 30년만에 샌프란시스코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는 인사말과 함께 정성을 다해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근래 보기 드문 멋진 공연으로 이민생활의 피로를 잠시 풀 수 있었다. 이날 콘서트에 참석한 한 교포는 "정수라씨가 교민들의 생활을 이해하고 위로하려는 모습을 보여 상당히 좋은 인상를 받았다"면서 "풍부한 가창력과 좋은 무대 매너는 참석한 많은 교민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 것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힛트곡 '아! 대한민국' 노래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정수라씨는 미디어 후원사 주간현대의 애독자를 위하여 기념 사진 촬영을 했다. 공연후 정수라씨는 샌프란시스코 교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30여 년전 정수라씨와 다른 연예인들을 샌프란시스코에 초청해 공연을 주최했던 김동옥 전 동아일보 지사장과 만나 잠시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사진: 중앙이 가수 정수라씨. 오른쪽이 김동옥 전 동아일보 지사장. 오른쪽 끝에 장태근 한인담당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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