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대 수석부회장 공로휘장, 김청정 사무처장 표창장 수상


21일, 제9차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총회 개최

제9차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이근안)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1일 산호세 홋카이도 부페에서 남중대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 2018년 결산보고 및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근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향군의 투철한 애국충정의 국가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면서 애국, 명예, 친목을 지켜나가는 향군이 되자”고 말했다.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의 신년사 대독, 박인식 육균 부회장의 ‘향군의 다짐’ 낭독, 조명철 해군 부회장의 결의문 낭독, 김홍기 고문의 만세삼창이 있었다. 이어서 남중대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로부터 공로휘장, 김청정 사무처장은 표창장을 각각 받았다. <사진제공: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사진1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임원들 사진2남중대 수석부회장(왼쪽)이 이근안 회장으로 부터 공로휘장을 받고 있다. 사진3 김청정 사무처장(왼쪽)이 이근안 회장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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