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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고등학교에 한국어반 개설


이문 한인회장의 지속적인 노력 결실 올 9월 개설 예정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과 유창숙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교육원장은 지난 2월19일 몬트레이에 위치한 챠터스쿨 고등학교 저스튼 스콜륨 교장 등과 만나 한국어반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몬트레이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반이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어발전추진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이문 한인회장은 그동안 꾸준히 공립학교에 한국어반을 개설하려고 집중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이문 화장은 8년전 부터 몬트레이카운티에 한국어반 개설에 많은 노력의 결실로 2개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가 8년동안 한국어반이 지속되고있다

이번 개설될 챠터스쿨고등학교내 한국어반은 오는 9월 초에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그리고 센한란초 고등학교도 곧 계설될 예정이다 이문회장은 “올해도 많은 학교에 한국어반이 개설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그 동안 몬트레이 교육구 관계자들과 많은 미팅을 했는데 이곳 학교에서 저에게 요청이 와서 만나본 결과 이분들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국문화와 K-POP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업은 방가후가 아닌 아침 9시부터 1 1시까지 정규수업시간에 하고 주 3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센한란초 신설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반이 처음 개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몬트레이 한인회>

사진: 지난 2월19일 챠터스쿨 고등학교 저스튼 스콜륨 교장을 만나 한국어반 개설에 합의했다. 왼쪽부터 우창숙 SF교육원장, 저스튼 스콜륨 교장, 이문 한인회장, 신현정 한인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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