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아메리칸타운, “재미동포타운 조성과 정착에 앞장서겠다”


송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 1단계 성공이어 2단계 본격 추진

3월 11일 오전 11시 30분 산장식당 사업설명회

한국내 최초 재미동포타운단지로 관심을 끌었던 송도아메리칸타운(이하 SAT)이 송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 1단계 성공을 바탕으로 2단계를 본격 추진함은 물론 정주지원부를 신설하여 입주를 완료한 재미동포를 포함해 입주민들의 안락한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8월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이 특수목적법인(SPC)로 설립한 SAT는 사업 중단 위기에 몰렸던 송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 1단계(송도아메리칸타운 I-PARK)를 정상화 시키고 지난해 10월 준공식과 입주식을 가졌다.

1단계 사업은 공동주택 830세대, 오피스텔125호실, 상업시설 113호실을 갖추고 있으며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 타운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송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계획되어 있고 인천글로벌캠퍼스, 채드윅국제학교가 위치해 최적의 교통과 국제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다 인천경제청이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 주변에 풍부한 일자리와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트리플스트리트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통한 유동인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

이성만 SAT 대표이사(사진)는 “재미동포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1단계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다”며 “이제는 정주지원부를 기반으로 재미동포 분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16일 SAT는 재미동포 포함 입주민 300여 명을 초청해 안녕을 기원하는‘2019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주지원부가 신설되고 진행된 첫 번째 행사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 청장, 김희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및 지역 구의원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행사를 빛내 주었다.

또한 행사를 통해 재미동포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소원지쓰기 △떡메치기 △서예 가훈 받아가기(전국서예대전 대통령상 수상자 동곡 김재화 선생) △타로점 보기 △오곡밥나눠먹기 △입주민 장기자랑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되었다.

이성만 대표는 당시 행사 개회사를 통해 “재미동포 입주민의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AT는 송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 2단계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3월 5일 뉴욕을 시작으로 7일 LA, 11일 SF 등 3곳에서 부동산 회사 대표와 에이전트 총 160여 명을 초청해 사업 설명회를 개최중에 있다.

설명회에서는 1단계 사업규모보다 큰 2단계 사업 공동주택 498세대, 오피스텔 674호실, 판매시설 1만9047㎡를 포함한 70층, 47층 2개동이 소개된다.

특히 지상 70층 아파트동의 높이는 245m로 지난해 9월 인천경제청이 경관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을 통과시켰으며 송도에서 2번째 높은 건물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성만 대표는 “1단계 사업 성공에 이어서 2단계 또한 재미동포들의 정서적, 문화적인 불편함을 해소해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초점이 맞춰진 개발 사업”이며 “이번 설명회가 본격적인 2단계 사업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며 초고층 70층은 송도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설명회에는 강신종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팀장, 김동옥 코암인터내셔널 회장, 오성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이사, 제이슨 김 MIH사장 등이 참석한다.

SAT 이성만 대표 現 송도아메리칸타운 대표이사 現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장 前 제 6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前 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역임 문 의: (415)515-1163 사진1: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 1단계 입주식 리본 커팅 모습 사진2: 이성만 SAT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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