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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미국 국내항공편의 변화

미국 국내항공편의 요금이 내린 대신 서비스와 별도 비용 체계가 많이 생겨 혼란스럽다. 우선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직행 왕복 항공료가 300달라다. 그대신 여행 백 하나에 별도 30달라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그리고 비록 부부라해도 자리를 각각 다르게 배정하고 함께 앉으려면 63달라를 추가부담해야한다.

자리 값을 다시 받는 것은 이해하기보다 분노를 이르키는 상술이다. 코스코에서는 25센트에 살수 있는 물병도 공항 상점에서는 고급 대형화된 싸이즈 만 있어 3-4달라를 주고 사먹어야 한다.커피도 콜라도 작은 싸이즈의 용량은 없다.

기내 식사는 과자와 요구루트,그리고 과일 몇조각이 전부다. 가격으로 치면 1달라 전후의 작은 박스가 식사란다. 그 이외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리시버는 2달라에 빌려주고 있다. 미국 국내선의 경우 승무원 모두 그랜파와 그랜마들이다. 미국 국내선은 이렇게 무섭도록 변화되었다.그리고 오늘은 LA에서 SF까지 4시간 연착. 100달라 바우치 보상.

"2단계 재미동포타운을 향한 동포들의 열기"

지난 3월 5일 뉴욕을 시작으로 LA와 샌프란시스코등 3개도시에서 "2단계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을 위한 부동산 에이전트 초청 모임"이 큰 성황을 이루면서 재미동포 사회에 다시한번 새 바람이 일고 있다.

뉴욕에서는 50여명, LA에서는 110명,샌프란시스코에서는 60여명의 부동산 부로커와 에이전트들이 이 모임에 참석하여 설명을 듣고 진지하게 문답 시간을 갖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시행사를 대표해서 SAT의 이성만사장,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의 강신종 팀장 분양 총괄 대행사 대표로는 제가 참석하고, 미주분양 대행사 제이슨 김사장과 희림설계 오성원 전무가 동행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한 대부분의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지난 1단계사업의 성공을 담보로 2단계사업에 대한 동포들의 기대가 크다고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재미동포타운 2단계 사업은 아파트 498세개.오피스텔 674호실과 상가로 구성되었다.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 단지 1호로 지정되어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 우선 분양 할 수 있다. 1단계는 작년 10월26일 입주를 했으며 아파트 830세대는 100% 재미동포가 주축이 되어 분양이 완료되었다. 다시한번 재미동포타운이 동포사회의 큰 기대를 모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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