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중국과 협력해 북한의 비핵화 설득 바람직”


13일, SF민주평통 정기 회의 및 통일 의견 수렴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는 지난 3월13일(수) 오후6시 팔로알토 소재 미첼 파크 커뮤니티센타에서 2019년 1분기 정기회의 및 의장인 대통령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자문위원으로서 실질적인 자문을 수행하는 모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참석한 각 위원들을 소그룹 분임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하고 결과를 모아서 조별 리더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비핵화가 전제 되어야 그다음 스텝을 가는 것이 순리라고 하면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다시 시작한다면 이번에는 매우 조심성 있게 주의를 살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었다. 역사적으로 북한은 중국과의 밀접한 관계로 “중국의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 못지않은 중국이 평화대열에 합류하여 북한의 비핵화를 설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다.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의장인 대통령에게 실질적인 자문을 하게 되었다” 면서, 협의회 다음 사업에 대한 안내와 질의가 있었다. <사진제공: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사진: 2019년 1분기 정기회의 후 전체 사진을 찍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