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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 한인회장 20회 미주체전 단장 추대


SV체육회(SVKSA) 체전 앞두고 정기 총회 개최

실리콘밸리 체육회 (SVKSA)(회장 이상원)는3월22일(금) 7시 산장식당 연회장에서 제17대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집행부, 이사회 임원 및 협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종목의 협회을 소개하고 조직별 활동 현황을 공유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되었다.

실리콘밸리 체육회는 오는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20회 미주한인 체육대회 선수단 단장으로 체육회장과 체육회 이사장을 역임한 신민호 전 한인회장을 추대해 이번 체전을 이끌어 가게 되었다.

매년 정관장 골프대회를 주최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제19회 달라스체전 김남전 전 단장도 참석해 유익한 조언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였다.

이날 신민호 단장과 이상원 체육회장은 미주체전을 협회별로 준비하는 수고에 감사를 표하고 기금모금 행사를 통해 경비지원을 약속했고 축구협회 유재준 회장과 주용석 장년부 대표는 항공편과 숙박등에 대한 노하우도 공유하였다.

또한 실리콘밸리 체육회 정 에스라 이사장은 자녀가 선수로 가족이 미주체전에 참가해서 인생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2,000의 후원금을 기탁하였다.

다양하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박승남 명예이사장, 하혜원 수석부회장, 체육회장을 역임한 박정현 육상협회장, 홍현구 재미대한체육회 본부임원 겸 고문도 조언을 주었고 젊은세대인 김대현 부회장, 최창익 태권도, 김금희 수영, 박종국 볼링, 두장훈 야구협회장들도 체전준비 현황과 협회활동을 소개하였다.

실리콘밸리 체육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서양수 명예회장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많은 선수들이 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특히, 다수의 젊은 선수들이 참가해서 추억을 만들수 있게 노력하라는 당부와 함께 지원을 약속하였다.

실리콘밸리 체육회는 추석을 전후해 교회 및 일반 타 커뮤니티도 참가하는 바둑대회와 연초에는 세미나, 문화행사 형식으로 신년맞이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미주체전 선수로 참가하기를 원하거나 후원이나 참관하기를 원하면 실리콘밸리 체육회나 종목별 협회로 연락을 하면 된다. 문 의: (408) 598-0684 <제공: 실리콘밸리 체육회>

사진: 22일 정기총회에서 에스라 정 이사장이 시애틀 미주체전 관련 자신의 경험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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