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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두 여성정책담당관, 위안부 기림비 방문


김진덕 대표, ‘미니 위안부 기림비’ 전달

서울특별시 여성정책 담당관(지명규 여성안심사업 팀장)과 여성 가족실(윤희천 여성정책 담당관) 관계자가 10일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매리 공원에 위치한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해 헌화했다. 이번 목적은 해외 여성활동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방문이지만 현지 실사를 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덕 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와 김순란 이사장은 위안부 기림비 관련 내용을 자세히 전달했으며 릴리안 싱, 줄리 탕 은퇴 판사가 참석해 위안부 문제가 단순한 한일관계에서 벗어난 여성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김한일 대표가 서울시에 ‘미니 위안부 기림비’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이석찬 미주총연 서남부연합회장, 곽정연 SF한인회장, 정흠EB한인회장, 이경희SF노인회장, 박미정 코윈 SF회장, 이경이 코윈미서부 담당관, 남중대 미서부재향군인회 수석부회장, 이정순 전 미주총연 회장, 김관희 전SF노인회장, 백석진 전 호남향우회장 등 전,현직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사진: 10일 오전 11시 두 서울시 지명규 여성안심사업 팀장과 윤희천 여성정책 담당관이 ‘미니 위안부 기림비’를 들고 전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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