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우승 목표로 총150여 명 이상 선수 출전 해”


< 2019년 6월 21일 시애틀 미주체전 개막>

SF체육회, 베이지역 ‘체전기금모금 골프대회’ 개최

시애틀 미주체전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는 재미대한 샌프란시스코 체육회(회장 서청진) 이사회가 7일 주일 샌리앤드로 소재 한대감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경환 단장을 비롯하여 서청진 회장, 권덕근 이사장 그리고 경기연맹 협회장으로 임철만, 박양규, 고영호, 조현진, 이민구(족구), 토니 임(탁구, 부회장)씨 등이 참석해 5월 11일로 예정된 베이지역 ‘시애틀 체전 기금 모금 골프대회’ 등 체전 관련 세부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경기연맹별로 체전 참가 예정 출전 선수와 인원 점검 그리고 가급적 빠른 항공권 예약을 독려했다. 본부에서는 4인 1실 기준으로 방 50개를 예약했으며 선수와 가족이 함께 체류할 경우 가족당 100불 정도 부담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특별히 출전 선수들의 의료보험 가입을 반드시 증명해야 하는 관계로 경기협회의 철저한 사전 점검을 추가했다. 선수등록은 5월11일 마감하며 추가로 축구 18명과 족구 6명 그리고 인원 미정인 탁구는 경기연맹 등록과 함께 체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본부에서 체전 출전 선수 관련 진행 예산을 100% 후원할 예정이지만 비상시에 대비해 경기연맹회 별로 추가 준비도 권유하고 있다. 홀인원 대박 상금 3만불 오늘 5월 11일 샌리앤드로 모나크 베이 골프장에서 열리는 베이지역 체전 모금 골프대회에 가장 큰 대박상품으로 김경환 단장이 홀인원 상에 3만불을 후원할 예정이다. 아직 골프대회 대회장은 미정이다. 앞서 4월 7일 열린 새크라멘토 체전 기금모금 골프대회에서 총수입 $13,267 가운데

총지출 $6,800.69을 공제한 총 $6,466.31의 후원금을 남겼다. 서청진 회장은 “체전 참가 선수와 가족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아직 준비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보다 좋은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체전참가는 지회비를 낸 경기연맹만 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미등록 단체에게도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 체육회는 종합우승 목표로 총150명 선수단 구성과 소요 경비로 $67.000을 예상하고 있다. SF체육회 문의 전화는 다음과 같다. 서청진 회장: (916) 715-9594 권덕근 이사장: (510) 566-4290 박양규 체전 준비위원장: (415) 518-1407 박종근 체전 총감독: (775) 250-2881 한지환 부회장: (510) 495-5611 사진: 2019년 시애틀 미주체전 참가 준비에 바쁜 재미대한 샌프란시스코 체육회 이사회가 7일 열렸다. 체전 유니폰을 입은 이사들이 종합 우승을 목표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앞줄 왼쪽 2번째가 서청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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