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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구 새크라멘토 한인회장의 호소문


우리가 잘 아는 김기준 장로의 따님이 백혈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저희 한인회에서 널리 공지함으로 많은 분들이 골수 기증 신청에 자원하여 동참하시기를 앙망합니다.

"김 기준 장로의 막내딸”

김 은영(사진 / Estella Kim)씨는 지난 3월11일 백혈병으로 입원하여 17번 키모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골수이식을 받아야 하는 긴박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의 주관으로 오는 4월28일 (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교회에서 골수은행 담당자들이 골수기증 신청을 받고 시험키트 (구강검사 키드)를 집으로 배달한다 합니다. 신청 대상은 남여 18~44세로 이식 가능자로 판명된 분는 수혈로만 골수이식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나머지분들은 골수은행의 골수 기증자 리스트에 기록 보관되어 차후 한인 백혈병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쉽지 않은 결단이지만 우리의 자녀이며 형제 자매인 젊은이의 목숨을 살리는 일입니다. 많은 동포 여러분의 신청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이 윤구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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