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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은영씨를 도웁시다!


지난 4월 28일 새크라멘토 한인 장로 교회에서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김은영 (Estella Kim 34세) 을 돕기위한 골수기증자 검사 신청에 70명이 등록했다. 이날 검사장에는 기증자들 뿐만이 아니라 응원하는 한인들도 많았다. 헌혈 검사장에는 지역 TV Channel 3에서 헌혈과정을 소개 하면서 은영씨의 투병 생활도 소개했다. 또 한인 운영 라디오 코리아 에서도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는 아시안 아메리칸 골수 이식 지원단체 (Asian American Donner Program) 로서 미국에 거주하는 소수민족 골수이식 지원 단체가 주관이 되어 신청서를 받았다. 행사를 주관하는 매니저 신나 (Shanna Singh) Coordinator 는 과거에는 기증자의 척추에서 골수이식 하는 방법을 썼으나 지금은 말 초혈 조혈모 세포를 채취하여 환자에게 간편하게 이식 하기 때문에 기증자는 3시간 만 병원에서 채혈하면 된다고 한다.

현재 미국인은 미전역에 1900 만 명이 백혈병 치료를 위한 Donation 에 동참하는데 동양인 은 0.5% 밖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한인은 전무한 상태라고 말하면서 한인들도 적극 참여를 부탁했다.

담당자 신나 씨는 한인들의 요구 시 언제든지 찾아와 돕겠다고 말하면서 거듭 협조를 당부했다. 오늘 검사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 은 IP.QR 코드를 스켄하면 자세한 정보와 신청서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김은영씨에게 골수가 맞는 기증자가 나와 완쾌되기를 온 한인들이 기원하고 있다. 우리 모두 동참하자.

자세한 문의는 김은영씨의 기족에게 (916) 712-9383 전화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hdnewsusa@gmail.com

주간현대: 김동열 (415) 515-1163

한국일보: 장은주 (916) 807-8150 사진: 지난 4월 28일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 골수기증자 검사 신청에 한인 70여 명의 기증자가 참석해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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