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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사시는 어머니 모든 분이 신사임당”


<황부자 제2대 신사임당 대관식>

신사임당 재단, 앞으로 주류사회에 적극 참여

18일, 제2회 신사임당 대관식 개최

신사임당 재단(회장 박희례)과 박은주 새싹문학회가 주최한 제2대 신사임당 대관식이 지난 5월 18일 오후 3시 구은희 롸이더스그룹 사무총장의 사회로 주님의 한빛교회(2526 Homestead Rd. Santa Clara CA 95051)에서 열렸다. 원래 계획은 Bowers Park야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는데 우천으로 인하여 실내로 옮겨서 진행했다. 주한빛교회 신태균 목사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제2회 신사임당 대관식의 막을 올렸다. 박희례 제1대 신사임당은 인사 말에서 “신사임당 재단은 2018년에 실리콘밸리 라이더스 그룹의 박은주 회장과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 황희연 교장선생의 노력으로 제 1대 신사임당으로 본인을 선정한 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고유 전통과 신사임당의 얼을 기리기 위해 13명의 이사들이 뜻을 모아 비영리 단체 재단을 설립하였다. 앞으로 매년 신사임당을 선정하고, 주류사회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작년과 같이 산타 클라라 시에서 주관하는 베테란스데이 퍼레이드에도 매년 참석할 예정이다”면서 “황부자씨는 현대적인 현모양처의 표본이어서 제2대 신사임당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축사와 격려사 주SF총영사관의 우창숙교육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단체장과 친지들의 격려사가 각각 있었다. 안상석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은 “예민한 감수성, 온화한 천품과 함께 통찰력과 판단력이 뛰어난 예술가로서 위대한 족적을 남긴 신사임당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 시키려는 신사임당재단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했댜. 최화자 고문은 “20여 년 전부터 박은주 롸이더스 그룹 회장이 ‘삶의 기본이 되는 인성교육이 더욱 필요한 시대로 변하고 있다’며 “작년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의 백일장에서 감격적인 제1회 신사임당 대관식을 갖게 되었다”며 그 동안의 과정을 설명했다. 황희연 미주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장은 “한국학교 학생들이 신사임당이 부모로서, 아내로서의 성품과 예술가로서의 학문적 자질을 배우면서 인간의 근본인 효(孝)와 예(禮)에 대한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제 인성교육의 씨앗이 싹을 틔워 인간의 도리인 효와 예, 덕을 갖춘 따뜻한 인성이 서로를 위하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선출된 신사임당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성도 고문은 “롸이더스 그룹의 박은주 회장의 오랜 노력으로 지난해 제1회 신사임당을 선출했는데 올해 선출된 제2대 신사임당을 축하하는 행사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고 격려했다. 모든 어머니가 신사임당 황부자 제2대 신사임당은 대관식 인사에서 “여기에 계신 모든 분이 신사임당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서 “그동안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지키며 평범하게 살아 왔는데 이번에 신사임당으로 선정됐으니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면서 본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행사 마지막은 화려한 최수경 무용수의 화관무 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신사임당 재단은 지난해 비영리단체 등록을 마치고 올해 의료봉사 사업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기부금 또는 물품을 후원할 경우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 재단은 북가주 신사임당 박은주 설립자를 포함해 13명의 이사로 구성 되어 있으며 회장 박희레, 사무총장 조혜정이 각각 맡고 있다. 문 의: (831) 818-2959 (박희례 회장) 사진: 제2대 황부자 신사임당(중앙)이 화동들과 함께 있다. 박희례 회장과 박은주 이사가 함께 자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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