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문화원 5천달러 그랜트 지원 받아


몬트레이 카운티 한국문화 전수에 큰힘 보태

몬트레이 문화원(원장 김영숙)은 지난 5월 20일 몬트레이 카운티 커뮤니티 파운데이션(Community Foundation)으로부터 3,000달러 그랜트를 받았다. 이문 한인회장은 “해마다 각나라를 상징하고 문화를 널리 알리는 프로그램중에 몬트레이 문화원은 한복, 부채등 여러가지 장비와 물품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전했다. 김영숙 원장은 지난 20년여 이곳 지역사회에 한국 무용을 전수하고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린 공이 매우크게 인정 받았다. 김원장은 현재 건강이 다소 좋지 않지만 자신이 가르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치겠다는 일념이다. 김원장은 “공립학교 한국어반에서 한국무용 프로그램과 성인 여자반에서도 전통 한국춤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현재 몬트레이 한솔무용단 멤버는 총6명으로 매 주일 한인회관에서 맹연습을 하고 있다. 앞으로 각종 공연에 참가하고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문 한인회장은 내년엔 그랜트 최고액 5,000달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몬트레이 문화원 산하 한솔무용단 (중앙 김영숙 원장, 왼쪽 옆이 이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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