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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랑스런운 아시안’에 정흠 변호사 선정


<정흠 이스트베이 한인회 & KONO 회장> 오클랜드시의회, 8개 구역에서 1인씩 발표해

오클랜드시가 지난 5월 21일 연례 ‘아시안 & 패시픽 아일랜드의 달’을 맞이하여 변호사 정흠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겸 KONO회장을 ‘자랑스런운 아시안’으로 선정한 결의안이 의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8명은 오클랜드시 8개 지역에서 개인 또는 단체를 각각 선정 되었다. 정 회장이 선정된 제3지역은 카운슬 우먼Lynette Gibson McElhaney의 관할 구역이다. 정 회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서 “오클랜드 시의회가 2019년 ‘아시안의 날’을 맞이하여 ‘자랑스러운 아시안’으로 본인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 이번 선정은 개인의 명예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코리언 커뮤니티가 오클랜드시에 기여하는 바가 그 만큼 커졌고 또한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미래 오클랜드 한인사회 양적 성장 뿐만 아니라 시에 기여하는 질적인 성장에도 큰 관심을 두어야할 시기가 왔으며 보다 많은 한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제2 제3의 ‘자랑스러운 아시안’이 많이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2019년 ‘자랑스러운 아시안’에 선정된 정흠 변호사는 16살에 이민와서 UCLA기계과를 졸업하고 법대 졸업후 변호사가 되어 현재 교통사고 및 상해사건 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형사법과 이민법도 취급하고 있다. 그 동안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 이사장, SF 한미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 KONO회장과 이스트베이지역 한인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오클랜드 시에 거주하는 아시안은 총 인구 40여 만명 가운데 약 17%로 7만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소수계는 Asian Indian, Bangladeshi, Bhutanese, Burmese, Cambodian, Chamorro, Chinese, Taiwanese, Filipino, Hmong, Indonesian, lu-Mien, Iwo Jiman, Guamanian, Japanese, Korean, Laotian, Malaysian, Maldivian, Mongolian, Nepalese, Native Hawaiian, Vietnamese, Okinawan, Pakistani, Samoan, Singaporean, Sri Lankan, Thai, Tongan, and other Pacific Islander 등 매우 디양한 인종 분포를 보이고 있다. Tel: (510) 562-7700 (정흠 회장)

사진: 오클랜드시가 지난 5월 21일 변호사 정흠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겸 KONO회장을 ‘자랑스런운 아시안’으로 선정한 결의안을 의결했다. 왼쪽으로 부터 유근배 충우회 회장, 이진희 EB한인회 부회장, 수지 정(부인), 정흠변호사, 김경환 EB한인회 이사장, 저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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