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인구조사는 가장 적극적인 정치 참여”


샌디 클로즈 대표, 한인 언론과 자리 같이해

미주지역 소수계 언론 대모인 Ethnic Media Service(이하 EMS)의 샌디 클로즈 대표가 14일 산호세에서 한인언론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샌디 대표는 엘렌 홍 부국장과 함께 참석해 “한인커뮤니티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데 노력을 기우리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2020년 인구조사(Census)는 가장 적극적인 정치 참여이며, 미국정부와 기관들의 정책 수립과 예산 집행에 매우 기본적인 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인구조사 참여에 전폭적인 노력으로 빠지는 한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면서 “클로즈 대표는 지난 2010년 센서스에 한인들의 참여도가 매우 낮았는데 2020년 4월 1일 부터 시작되는 센서스에는 한인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미디어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인구조사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주류사회 그리고 이익단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샌디 대표는 트럼프 정부에서 소수계가 여러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만큼 한인 정치인들의 육성과 주류사회 진출이 매우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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