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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미주체전 SF체육회 상위권 6위


미주체전 사상초유 No Metal 체전마감

시애틀 미주체전이 23일(일)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시애틀 미주체전 준비위원회(위원장 장석태)는 메달을 준비하지 못해 미주 체전 사상 최초로 No Medal 시상식 행사로 막을 내렸다. 준비위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메달이 세관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전 체전 관계자들로 부터 강한 공분을 사고 있다. 비상식적인 준비위에 대해 체전에 참가한 선수와 부모들 그리고 전직 단체장들은 이런 한심한 준비위의 무책임한 처사에 입을 모아 비난하고 나섰다. 현재 3주후에 새 메달 도착을 약속하고 있지만 메달리스트 청소년들의 실망을 어떻게 수습하고 해명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준비위가 한국에서 온 국회의원 등 VIP 대접에 과도한 경비와 시간을 허비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면서 준비위의 허술한 체전 준비와 관리 소홀이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체전의 꽃인 시상식을 메달도 없이 진행한 이번 준비위 처사는 앞으로 미주체전 개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SF체육회 6위

샌프란시스코체육회는 종합 6위로 금메달 18개, 은메달 19개,동메달 32개를 획득했다. 대통령봉사상: 박종근 총감독, 체전장학생 : 육상 -박진영 / 수영 -박주나, 체전 대통령상 : 수영 -김진호(재미서중부장애인체육회 수영선수가 수상했다현재까지 1등 LA체육회(총 270명 출전), 2등 달라스(231명 출전), 3등 시애틀 워싱턴 주(257명 출전), 4등 오렌지 카운티(115명 출전), 5등 아틀란타 죠지아주 (98명 출전), 6등 샌프란시스코(161명 출전)으로 알려졌다. 사진: 시애틀 미주체전에 참가한 샌프란시스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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