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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청약 시작

7월 2일부터 송도 아메리칸 타운 2단계 청약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파트 498세대와 오피스텔 660세대, 상가 등 건평 약 6만평의 청약이 시작 됩니다. 경제 자유구역내 외국인 전용단지로 한국내에서 처음 지정된 송도 아메리칸타운은 공동 주택의 경우 외국인에게 우선 분양 할 수 있습니다.

7월 26일 청약이 마감되면 동호수 지정에 참여하는 추첨이 8월중 진행되고 이어서 동호수 지정 추첨이 있게 됩니다. 만일 동호수 추첨을 받았으나 분양 계약을 포기 할 경우 낙첨자들로부터 동호수 지정 계약을 하게 됩니다.

작년 10월 입주가 시작된 일단계 아파트 830세대와 오피스텔 125세대가 성공적으로 완판되어 재미동포사회에서의 2단계에 대한 기대는 대단히 높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예상은 청약이 최소한 2:1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송도의 재미 동포타운의 성공신화는 계속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미동포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홍콩 민주주의 아버지" 리추밍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집권이후 처음으로 패배한 사건이 홍콩의 "범죄 인도법 개정안"의 철회였다. 무려 100만의 홍콩인이 거리에 나와 격렬하게 저항했다. 이 법은 홍콩에서 범죄를 한 홍콩인을 중국으로 인도해서 재판을 받게 하려는 법이다.

만일 이법이 시행되면 수많은 홍콩인들이 비민주적 재판을 중국에서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많다. 이번 홍콩시위를 주도한 인물이 바로 리추밍 변호사다. 81세의 나이에도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다.

리추밍 변호사는 변호사로, 또는 정치인으로 홍콩시민의 정신적 지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하고 위치를 지키고 있다. 홍콩이 또다른 새로운 중국의 도시가 아닌 민주화가 된 홍콩의 꿈을 결코 포기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언젠가는 전 세계가 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될것"을 확신 하고 있다. 중국도 포함해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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