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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최대 70층 랜드마크 아파트 건립”


제2단계 송도 아메리칸 타운 청약 시작 청약 계약금 3천불 7월25일 청약마감

한인사회의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제2단계 송도 아메리칸 타운 청약이 지난 7월 2일부터 미주 전역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제2단계 아파트는 송도 최대 층수인 70층으로 건설되며 송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현대적 최신 공법으로 지어지는 제2단계 아파트는 바다로 둘러 쌓여 있어 바다가 보이는 조망권 안에 있다. 송도 국제도시(Songdo International City)는 연세대, 인하대는 물론 국내의 종합대학들과 미국, 벨기에, 러시아의 종합예술 대학의 분교들이 모여 있는 캠퍼스 타운에 위치하며 주위에 쇼핑몰과 수변 공원, 해돋이 공원 등 숲으로 둘러 싸여 있어 ‘숲세권’의 아파트이다. 또한 경제 자유구역내 외국인 전용단지로 한국내에서 처음 지정된 송도 아메리칸타운은 만 19세 이상의 재외국민(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이면 청약 1순위가 가능하다. 올해 말에 시공을 하고 2024년 3월 완공될 예정인데 완공 때가 되면 가격이 크게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라 동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북가주 지역에서도 청약 관련 등록된 에이전트들이 지난주 본격적인 광고 kick-off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곽정연 에이전트는 “지난 제1차 8백30 세대가 송도 아메리칸타운에 입주한 만큼 확실한 주거 환경과 투자 가치가 증명 되었다”면서 “제2차 청약도 완판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심있는 동포들께서는 빠른 결정을 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계약하고 중도금만 분할 납부하면 입주 예정인 2023년에는 상당히 올라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문의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2단계 송도 아메리칸타운은 아파트 498세대를7월 25일까지 3주간 청약을 받게 된다. 아파트는 평수에 따라 84 type(36평 / 370 세대)과 108 type(46평 /120 세대)으로 나누어지며 팬트하우스는160type(69평 / 2세대), 181type(78평 / 2세대), 232 type (99평 / 2세대), 244 type (104평 / 2세대)으로 총 8세대이다. 아파트는 평당 1,650만원, 펜트하우스는 평당 2,300-2,400만원 정도에 분양될 예정이다. 7월 25일 청약 마감 후 계약금(3천불 또는 3백만원)을 예납한 청약자들의 추첨이 8월중 진행되고, 추첨에 선정된 청약자들이 동호수 지정 추첨을 다시 하게 된다. 동호수 추첨 후 분양 계약을 포기 할 경우 낙첨자들로부터 동호수 지정 계약을 하게 된다. 현재 예상은 청약 신청이 최소한 2:1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7월 4일 현재 250여 분양희망자가 계약금을 완납했다. *북가주 지역 청약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다.

-최성우 (스마트 부동산): (408) 655-3355 -곽정연 (뉴스타 부동산): (650) 544-6099 -캘리김 (뉴스타 부동산): (408) 605-8120 -스테이시김(드림부동산): (415) 307-8631 또한 오피스텔 (674실)의 작은 평수는 평당 850만원, 큰 평수는 평당 730만원 정도이며 오는 8월부터 청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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