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 재단 창립 21주년 총회 및 기금 마련 만찬


총예산 $344,220 책정 지구촌 21개국에 31개 도시 지원

글로벌 어린이 재단 (총회장: 염귀옥)은 지난 7월12일 라스베가스에 있는 Flamingo Hotel에서 2019년 전체 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는2018년도 결산 보고와 2020년도 예산, 사업 계획 및 6월 이사회에서 결정 된2020년 해외 불우 아동을 위한 후원지에 보낼 후원금이 인준을 받아 통과 되었다. 방글라데시, 볼리비아,브키나파소,캄보디아3곳,도미니카공화국,과테말라3곳,아이티2곳,인도2곳,인도네시아,케냐2곳,키르기즈스탄,모리타니아,멕시코3곳,네팔,니카라구아,파키스탄,페루2곳,남아시아지역,탄자니아,태국.베트난,잠비아2곳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아이들과 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하여 책정된 예산은 총 $344,220 이다.

이날 저녁에 있었던 기금모금 만찬에는 200여명의 회원과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안아브라함 선교사님의 Keynote 강연이 있었다. 2020년 제 22차 총회는 인디애나에서 개최할 것으로 결정되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1998년 워싱턴 DC 지역에서 창립되어 현재 국제적인 자선기관으로 성장했으며, 미국 전역과 캐나다의 19개 지부와 아시아 지역의 홍콩, 한국, 일본 3개 지부등 총22개 지부에서 60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 본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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