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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재미동포타운 청약 1,000건이 넘었습니다”

7월 25일 마감하는 재미동포 아파트 청약건수가 23일 현재 1,000건을 넘었다. 498세대 분양에 41세대 우선 당첨자를 제외 하면 벌써 2:1이상이 되고 있다. 현재의 청약 추세라면 3일간 200건이상 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단계 아파트 830세대와 오피스텔 125세대 완편에 이은 또하나의 매직이 성사되었다. 재미동포들이 송도 국제도시에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 물론 1단계 성공이 담보가 되었지만 재미동포들의 한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 한다.

2.5:1의 경쟁을 뚫기 위해서는 동호수 지정 추첨 자격 추첨을 통과해야 동호수 지정 추첨에 참여 한다. 혹시 추첨에 떨어진 청약 희망자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문제도 큰 과제다. 그래서 현재 열심히 연구 하고 있다. 다시한번 송도 재미동포타운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자기 소개는 잘보이려는 것이 아니고 좋게 보이려는 것이다."

생활 유투브 강사 유미경씨가 얼마전 '자기 소개'에 대한 특강을 했다. "자기소개는 남에게 잘보이려는 것이 아니고 좋게 보이는 것"이 목적이라는 말에 공감이 갔다. 잘보이려는 것과 좋게 보이려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자기소개 요령은 다음과 같다. 1)1분이내에 해야한다. 자기소개가 길면 배려 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자신에 대한 대중의 집중력이 떨어 진다. 2)반복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 '만나서 반갑다'라는 등의 말을 반복하면 평소 자기소개에 대한 연습이 결여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3)모임의 성격 파악 모임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자기 소개를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자기 소개에 대해서는 미리 연습도 해서 준비 하는 것이 옳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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