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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자랑스러운 SF 재미동포의 쾌거 위안부 기림비 서울 남산에 건립

2017년 9월 김진덕 정경식 재단과 13개국 커뮤니티가 합심해 건립한 위안부 기림비가 서울 남산 조선 궁터에 14일 또하나가 건립해 이를 서울시에 기증했다. 전북 고창 출신인 김진덕 회장은 감사원에 근무했으며 도미후 부동산투자로 크게 성공하고 약 20여년전 세상을 떠나자 큰아들 김한일 (치과의사) 대표와 김순란 이사장이 재단을 만들어 부모의 뜻을 받들어 북가주 한인사회에 헌신적인 봉사를 하고 있다.

이 재단은 '일본의 집요한 반대에도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미주 한인들의 당당한 외침과 위대한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기림비 동상 건립과 서울에 위치하는데 소요되는 모든 경비를 이재단에서 부담하고 소유권은 서울시에 넘겼다. 이런 아름다운 모습은 미주 한인사회는 물론 모국에서도 큰울림을 주고 있다. 정말 자랑스러운 재미동포의 모습이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은 행복 할 수 있을까?

행복론도 사랑만큼 정의 하기가 쉽지 않다. 지난주 설교에서는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가지가 충족 해야 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4가지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는 '지적 충족'이라고 한다. 옛날 못배운 사람들의 뒤 늦은 후회를 들어보면 맞는 이야기다. 둘째는 '건강'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기 때문이다. 셋째는 '관계'라고 한다. 인간은 많은 관계 속에서 얽혀 살기 때문에 관계가 행복과 직결 될 수 있다. 넷째는 '영혼의 만족'이라고 한다 종교적 의미이다.

물질적으로 충족하면 행복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에 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사십시요. 그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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