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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재미동포타운 오피스텔 청약 시작

9월 6일 LA 코리아타운 소재 옥스퍼드 호텔에서 재미동포타운 2단계 오피스텔 청약을 준비하기 위한 부동산 관계자 초청 사업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에도 시행사IGC, 분양총괄 대행사 코암,희림 설계와 현대산업개발등이 동행 한다. 그리고 미주 분양 대행사 MIH도 현지에서 합류 한다. 총인원은 약 15명이 예정되고 있다.

재미동포타운 오피스텔은 661세대로 27평 208세대, 42평 82세대, 64평 242세대, 82평 12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알려진대로 아파트 498세대 청약은 지난 7월 23일 끝났는데 약 2.84:1로 마감했다. 추첨은 9월 27일 예정이다.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는 지난주 GTX 예타가 통과되어 축제 분위기이다. 서울까지 30분내에 갈 수있으니 얼마나 잘된 일인까. 재미동포타운은 인천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계 아파트 830세대와 오피스텔 125세대가 완판되어 작년 10월 입주가 완료 되었다.

조국 후보자의 결정

나는 거의 2시간마다 한번씩 인터넷 뉴스를 열심히 검색한다. 이유는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새로운 뉴스나 그의 거취 문제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그동안 행태로 보아서는 청문회 일정만 넘기면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조국후보자의 운명이 문재인 정부의 사활과도 연계된 듯한 예상마저 든다. 장관후보자와 정권의 운명이 연결되어 있는 듯한 인상까지 주는 이유는 뭘까? 조국후보자가 문대통령의 아주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으며, 또한 차기 대권 경쟁에도 중요한 키가 될 수도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쉴새 없이 터져 나오는 각종 비리와 의구심을 조국후보자는 과연 극복하고 법무부 장관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버티다가 결국 자퇴하는 것 아닌지? 그것이 문제다. 국민 모두가 긴장속에 조국 후보자의 사태를 주의깊게 보고 있다. 하여튼 조국후보자와 문정권의 맷집은 대단하다. 답은 무엇이 국민을 위한 길인지를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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