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과 무용 부분 석권한 ‘우리사위’


제7회 미주국악경연대회에서 2개 대상 수상 2002년 ‘우리사위’ 창립

한국문화원 우리사위(KCCU 원장:고미숙)가 지난 8월24일 LA반스달 극장에서 열린 제7회 미주국악경연대회에서 타악부분과 무용부분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타악부분 연주 때는 관객들이 몰입하여 관람을 하며 감탄을 하였고, 특히 무용 탈춤놀이에서 색다른 연출로 참석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미주 예술원 다루(이사장 박창규)가 주최한 이번 국악경연대회에서 미주 전역에서 30여개 팀이 참가 하였다.

"국악 경연대회를 통하여 한국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좀 더 한국문화의 보급에 동기부여의 시간이기도 했다"라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부모 김근영씨는 말했다.

▲공연자 명단

O 앉은반 설장구 공연자: Sang Ho Kim, Ha Lim Ko, Me Sook Ko

O 탈춤놀이 공연자: Ahram Choi, Hayoon Song, Jiyoon Song, Seoyun Kim, Seoyoung Kim , Ahra Choi

O 탈춤악기 반주자: 쇠 (Shue) Keun Young Kim, 징 (Jing) Hyunjae Jeon, 장구 (Janggu) Me Sook Ko, 북 (Book) Oksun KIm

▼ ‘한국 문화원 우리사위(원장: 고미숙 / KCC-U.org(Korean Culture Center Urisawe .org)’는 2002년 북가주 베이지역에서 우리 전통 문화 전파와 계승을 위하여 모임을 시작한 비영리 한인단체이다.

우리사위는 실리콘벨리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베이지역에 거주하시는 다양한 연령층을 상대로 한국 전통 춤과 풍물놀이, 사물놀이를 전수하는 등의 전통문화 교육활동과 정기적인 공연을 주된 사업으로 하여 성장하고 있다. 학생들과 사회인을 대상으로 전통 춤과 사물놀이 수업을 매주 진행하고 있고, 수년간 ‘우리사위’ 정기공연, 샌프란시스코 한인의 날 행사, 실리콘 밸리 한인의 날 행사, UC 버클리, Stanford 대학, UC 산타크루즈 대학 워크샾 등 여러 행사에 두루 참여해 왔다. 또한,우리사위는 교육 활동과 더불어 한국의 무형문화보유자 및 단체 혹은 유명 전통문화 관련 단체를 특별 공연을 기획하여 지금까지 초청해 베이 지역 한국 문화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사위는 이러한 활동 들을 통해 명실상부 베이지역의 대표 문화원 단체로 성장해왔으며, 한국 전통 문화 알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의 한국 전통 문화 향유층 확대와 대중성 확보를 목표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민간차원에서 한-미 양국 간의 문화 예술 교류 협력을 돈독히 하는데에 기여해 왔고 그동안 수많은 공연참여, 후배양성등 활발한 활동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전통문화단체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사진1타악부분 대상 수상 사진2 탈출놀이 대상 수상 (앞줄 왼쪽부터 2번째가 고미숙 원장) 사진3 무용부분 대상 수상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