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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 제주도 서귀포 방문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 일행도 동행 자매도시 체결 상호 방문

몬트레이 카운티내살리나스시와 제주도 서귀포시가 자매결연을 맺은지 2년째 접어들었다. 그동안 서귀포시는 여러 차례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의 방문을 요청했었는데 시장의 바쁜 일정 때문에 올해 서귀포시를 방문하기 위한 논의가 구체화 되었다.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이 지난해 서귀포시를 방문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으며 서귀포시에서 이곳을 방문했다. 이문 회장은 오는 10월 8일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 부시장, 시의원들 그리고 몬트레이한인회 관계자들이 대거 서귀포서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귀포시의 교육시스템을 방문하여 살리나스시 공립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을 상호 초청을 통해 방문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살리나스시와 서귀포시는 공통점이 많은 도시이다. 살리나스시는 과학인 방법으로 농사를 짓는 미국최첨단 농업 도시이다 이문 회장은 지난해 서귀포시를 방문해 농업도시로유사점이많은 살리나스시와 서귀포시가 자매도시에 잘 어울리는 도시로 생각하고 보다 비즈니스 연대 강화를 강력히 추진했다.

사진: 왼쪽으로 부터 민경호 한인회 이사장, 조 건터 시장, 실비아 리알 비즈니스 조합 회장, 토니 베르테르 베트린 몬트레이 회장, 문이 한인회장, 스티븐 김 변호사, 글로리아 데 로사 시의원, 리오 데 로사 커뮤니티 리더, 강봉옥 노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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