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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재미동포타운 오피스텔 사업 설명회

지난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재미동포타운 2단계 오피스텔 부동산 에이전트 사업 설명회에 약 130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지난 6월 498세대 아파트에 대한 사업설명회에 이어 7월 23일 끝난 청약도 1419명이 신청해 약 3; 1의 비율로 대성공을 이루었다.

이번 오피스텔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오후 3시까지 열띤 질문 공세를 하면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날 아파트 청약 우수 에이전트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5,000달러를 각각 포상했다.

재미동포타운 성공의 배경에는 1단계 성공과 함께 조국에 대한 신뢰도 크게 기여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새로운 재미동포타운건립에 대한 생각도 하고 있다. 오늘 추석을 맞이해 모두에게 한가위의 큰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해피 추석!!.

지금 LA의 코리아타운은

미국의 도시들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이나 송도 국제도시는 1년만 지나도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코리아 타운도 외형의 큰 변화는 없다. 주택문제가 커서 콘도를 짓기 위해 크레인이 바삐 움직이는 곳이 눈에 띈다.

한인들은 역시 한국인이다. 우리에게 문재인 정부에 대한 의견을 묻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운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게는 강한 보수적 의견을 갖고 있었다.

한인타운에서 성업 중인 업소는 고객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다. 한국인들이 즐기는 싸우나, 고깃집, 카페 등을 외국인들도 많이 즐기고 있다. 그래서 코리아타운은 한인들과 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타운이 되었다. 코리아타운의 한인들은 어렵지만, 열심히 살고 있다.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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