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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관계지수(RQ.Relationship Quotient)란 무엇일까?

관계지수는 자신과 타인 관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조절하고, 표현하는 정도에 따라,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대상이 내안으로들어온 느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정도에 따라 자신과 타인과의 일치 관계를 수치로 적은 것이다.

즉 관계지수는 내 자신과 이웃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촉진 시켰다가 결국 하나의 관계로 가는 지수가 올라야 한다. 인간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관계지수가 낮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한국인, 특히 젊은세대의 관계지수가 매우 낮다. 다시말하면 자기 중심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 마음만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나의 고집이 강할 수록 관계지수는 낮아진다. 우리도 이제는 관계지수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할 때가 되었다. 겸손과 자기비움

현재의 한국은 모든 분야가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경제와 정치는 최악의 상황에 이르고 있다. 조국장관의 사태가 어떤 결말을 낼 것인가? 누구도 예측 하기 어려운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조국장관도 이제는 죽기살기로 버틸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혼란과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

성경에서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사랑했다. 그러나 유오디아와 순두게 두 여성지도자의 다툼을 크게 걱정했다. 그래서 예수의 마음,즉 겸손하기를 권유했다. 지금 여야가 서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서로 겸손해지는 것이다.

겸손의 자세가 된다면 얼마든지 타협하고 평화롭게 단합 할 수 있다. 조국장관은 자기를 비워야 한다. 자기를 비운다는 것은 "굴복을 감수하고 권리를 포기" 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한국이 위기 상황이라는 인식에 모두 동의 해야 한다. 그리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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