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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원활한 네트워크 만들겠다”


제6대 박성회 회장 시대 힘찬 출범 코윈(KOWIN) SF 제5·6대 회장 이취임식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KOWIN) 은 지난 9월 22일 오후6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SF 지회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은 이진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임하는 제5대 박미정 회장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았지만 많은 분의 도움과 KOWIN 회원이 함께 하므로 지난 2년간 보람있게 보내었고 앞으로 신임회장단을 도와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이임사를 하였다.

이어서 제6대 박성희 신임회장은 “KOWIN 의 ‘우리의 다짐’에 여러가지 덕목과 할 일이 있지만, 특별히 주위에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하고 세대 간의 네트워크가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KOWIN 서부지역 신임담당관 수지 오,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김진덕, 정경식 재단 김순란 이사장, SF 평통 최성우 회장, 이스트 베이 한인회 한영인 이사, SF 노인회 이경희 회장, 이정순 초대 KOWIN-SF 회장, GCF 정경애 이사장, GCF-SF 지회 조종애 회장, 몬트레이문화원 이영숙 원장, 서울자매도시위원회 최해건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KOWIN 미서부 수지 오 신임 담당관의 격려사에 이어 박준용 총영사, 이정순 KOWIN 초대회장, 최성우 민주평통 회장의 순서로 축사가 있었다.

이·취임식 행사의 축하 공연으로 SF 노인회 합창단이 “과꽃”과 “서울의 찬가”를 불렀고 이어 소넷 앙상블의 “슈베르트 현악 3중주 1악장”, “여인의 향기”를 연주하여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희 신임회장이 박미정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이경이 전 미국 서부 담당관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박성희 회장은 새로운 임원진에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이어 케이크 커팅으로 힘찬 제6기 출범을 알렸다.

KOWIN 6기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성희 수석부회장: 박희례 부회장: 최숙경 사무총장: 황진희 재무: 심선영 행사분과위원장: 윤 루시아 차세대분과위원장: 이미영 기술지원팀장: 허진옥 감사장: 강영혜 감사: 이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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