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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향한 봉사와 감사”


12일 이화여자대학교 북가주 동창회 주최, ‘Benefit 음악회’

이화여자대학교 북가주 동창회(회장 곽정연)에서는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6시에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 ‘Benefit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북가주 동창회에서 후원하고 샌프란시스코 & 베이 지역의 동창으로 구성된 Ewha Unversity Alumae Choir (김지연 지휘, 이정자 반주)와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의 음악인인 오르가니스트이자 성악가인 김주미의 Bartholdy Sonata를 시작으로 33명의 이화합창단의 에델바이스, Over the Rainbow 등 추억의 노래를 하게 된다.

또한, Pianist 구수경의 반주로 함께 만드는 소프라노 변유경의 Strauss 의 오페라인 “Mein Herr Marquis”아리아와 소프라노 김주미와 함께 듀엣으로 Mozart ‘Sull’Aria”,그리고 김주미의 Massenet 작곡의 “Obeissons quand leur voix appelle” 오페라 아리아의 스테이지로 꾸민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정과 첼리스트 박온유가 연주하는 Passacaglia in G minor, 비올리스트 배아람과 피아니스트 전혜조의 Brahms Sonata op.120, 구수경의 피아노와 함께 Schumann Piano Quartett in Eb Major op.47 1st movement로 현악기의 스테이지를 마련하며 이어서 국악과 졸업생인 조혜정의 거문고 산조를 연주하게 된다.

이번 연주회는 이화여자대학교 북가주 동창회는 곽정연 회장을 중심으로 동문의 단합된 마음을 모아 이웃을 향한 봉사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모여진 기금은 San Francisco Fire Department에 기부를 할 예정이다. 10월12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장소는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1001 Ginger Ln. San Jose, CA)이다.

사진: 이화여자대학 북가주 동문회 합창단 전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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