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야기


"나이가 들어가는 의미"

우리는 누구나 노화 된다. 그러나 자신이 노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식 하기도 쉽지 않다. 김동길교수는 죽음을 향해 연령별 속도로 달려 간다고 했다. 즉 20세는 20km로, 70대는 70km로 빠르게 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노화는 어떤 것일까?

첫째 신체적 변화다. 눈, 귀, hair, 근육 등 모든 분야가 약화되고 늙어 감을 본인이 느끼게 된다. 둘째는 주위에서 늙음을 알려준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 아버님, 할아버지, 노인 활인 등을 통해 자신이 노인임을 알게 한다. 셋째는 스스로 마음의 생각들이다. 미래에 관한 생각보다 그리움과 추억이 가슴에 가득하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노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노인으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늙음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자신의 문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에게 늙음은 정말 무엇일까? 그것이 문제다.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일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EPO유전자 복제를 성공한 암젠 회사의 회장 고든 바인더는 이 회사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이 제품을 개발한 "린"이라는 연구원을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하루 16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해서 개발에 성공했기에 이 회사가 대박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은 운이 70%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운이란 "무슨 일"에 대한 변수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운이 취하는 가장 중요한 형태는 '누가'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신의 운은 누구를 만나느냐는 것이다.

특히 기업을 할 때 훌륭한 직원을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암젠' 회사는 결국 한 명의 특출한 연구원에 의해 회사의 운명이 180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만남의 소중함과 함께 귀한 인연을 잘 살려 나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인식하기 바란다. 얄팍한 이해관계에 되는 작금의 인간관계를 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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